인스타일 | 2025-04-02 |
신민아, 몸에 걸친 주얼리만 억대! 럭셔리의 여왕 매혹의 드레스핏
배우 신민아가 '악역' 제작 발표회에서 착용한 억대 주얼리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민아는 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악연'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봉긋한 퍼프 소매와 화려한 금장 버튼 포인트의 단아한 미니 원피스와 블랙 롱 부츠를 신고 등장했다.
여기에 녹색 말라카이트, 아마조나이트, 다이아몬드 등이 장식된 반지와 팔찌,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반지와 귀걸이, 팔찌 등을 겹겹이 레이어드한 럭셔리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신민아가 착용한 의상과 부츠, 주얼리는 모두 '루이 비통'(Louis Vuitton) 제품으로 신민아가 착용한 주얼리 가격만 총 1억1000만원대에 달한다. 미니 드레스는 666만원, 가죽 부츠는 337만원.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오는 4월 4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신민아는 ‘악연’에서 트라우마를 갖고 있는 외과의사 주연으로 파격 변신한다. 주연은 두 번 다시 마주하고 싶지 않았던 인물과 재회하며 감정이 소용돌이치는 인물이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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