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4-02 |
김고은, 봄날의 시스루 몽환미! 숏컷과 찰떡 파스텔 오간자 데일리룩
배우 김고은이 몽환적인 매력의 파스텔 오간자 데일리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고은은 패션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와 함께한 2025년 S/S 파스텔 오간자 컬렉션을 공개했다.
공개한 컬렉션에서 김고은은 부드러운 새틴 소재와 은은하게 비치는 오간자에 러블리한 파스텔 컬러를 더해 따뜻한 봄날의 무드를 연출했다.
고혹적이고 몽환적인 매력을 선사하는 쉬어한 오간자 컬렉션이 빈티지한 컬러의 티셔츠와 시스루 셔츠와 만나 로맨틱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선보였다.
1991년생으로 34세인 김고은은 서울에서 태어나 아버지의 직장 때문에 3세 때부터 중국 베이징시에서 10년을 살았다. 중학교 1학년 때 가족이 다 함께 귀국했다.
이 같은 유년시절로 인해 중국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고은은 올해 오픈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자백의 대가’에 출연한다.
'자백의 대가'로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전도연 분)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김고은 분)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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