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5-04-01

[그 옷 어디꺼] 에이핑크 김남주, 싱가포르는 여름! 살랑살랑 걸리시한 벌룬 블라우스 어디꺼?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마쥬(MAJE)' 벌룬 슬리브 포인트 러블리한 러플 블라우스 눈길




그룹 에이핑크 김남주가 벌룬 블라우스로 걸리시한 싱가포르 여행 일상룩을 연출했다.


김남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룬 슬리브의 러플 블라우스와 느슨한 데님 팬츠를 매치한 자유분방한 걸리시룩으로 싱가포르 시내를 활보하는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김남주가 착용한 벌룬 슬리브 탑은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마쥬(MAJE)' 제품으로 알려졌다.


벌룬 슬리브와 러플잡힌 밑단이 연출하는 다양한 볼륨감이 매력인 포플린 탑으로 스퀘어넥, 타이 디테일이 더해진 오픈 백 디자인으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한편, 김남주는 지난해 4월 두 번째 솔로 싱글 앨범 ‘BAD(배드)’를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을 펼쳤다. 


해당 앨범은 김남주가 4년 만에 선보인 솔로 싱글 앨범으로 콘셉트 기획부터 전반적인 제작 과정에 적극 참여했다.


김남주가 속한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는 올해 초 마카오, 대만, 싱가포르, 홍콩 등 4개 지역에서 아시아 투어 ’PINK NEW YEAR(핑크 뉴 이어)‘로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2011년 데뷔한 K-팝 대표 장수 걸그룹이자 현역 아이돌 에이핑크는 매년 4월 19일에 맞춰 팬들에게 뜻깊은 선물을 전하고 있다. 오는 4월 19일 데뷔 14주년 기념 새 음원을 공개한다.










↑사진 = 김남주가 착용한 '마쥬' 벌룬 블라우스, 바로가기>>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기은세, 곰코트 입고 아이처럼 즐겼다! 40대 귀요미 장착 테디베어 퍼 코트룩
  2. 2.[패션엔 포토] 이나영, 3년만에 드라마 복귀! 변함없는 꽂미모 핑크 수트 변호사룩
  3. 3.[패션엔 포토] 정은채, 칼단발 변신! 정교한 테일러링 쓰리피스 수트 변호사룩
  4. 4.[패션엔 포토] 이청아, 변호사룩 끝판왕! 단아한 모던 클래식 더블 버튼 슈트룩
  5. 5.[패션엔 포토] 박경림, 절제된 품격 프로 MC 퀸! 단아한 핀 스트라이프 슈트룩
  6. 6.장영란, 점점 진화하는 커리어우먼! 섹시&우아 비대칭 실루엣 원숄더 드레스룩
  7. 7.소유진, 봄이 온 듯! 우아미의 절정 바이올렛과 핑크 봄 원피스 페미닌룩
  8. 8.신민아, 스페인에서 꿈 같은 허니문! 더 편하고 더 예뻐진 꾸안꾸 신혼 여행룩
  9. 9.이현이, 한파 잊은 40대 이기적인 쇼츠! 워킹맘의 당당한 모델 핏 팝업 나들이룩
  10. 10.2026 S/S 파리 오뜨꾸띄르 26일 개막...디올·샤넬 꾸띄르 컬렉션 '기대만발'
  1. 1. 갓세븐 뱀뱀, 루이비통 캣워크 깜짝 데뷔...환호성 터진 런웨이 기능적인 럭셔리 ...
  2. 2. 김선호,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주호진의 고요한 밤! 상남자의 로맨틱 댄디룩
  3. 3. [패션엔 포토] 지드래곤, 강추위 맞선 꽁꽁 패션! 레드 체크 머플러로 감싼 클래식...
  4. 4. 스트레이 키즈 현진, 디올 패션쇼의 왕자님! 파리 패션위크 뒤흔든 입체적인 트위드룩
  5. 5. [리뷰] 기능적인 럭셔리! 루이비통 2026 F/W 남성복 컬렉션
  6. 6. [리뷰] 유쾌한 반란! 디올 2026 F/W 남성복 컬렉션
  7. 7. 송혜교, 봄을 담은 우아한 실루엣! 절제된 우아함과 섬세한 텍스처의 스프링룩
  8. 8. 홍진영, 원피스야 수영복이야! 감출수 없는 탄탄 볼륨미 스트라이프 스윔웨어룩
  9. 9. [리뷰] 동물적 본능과 남성성의 유희! 에트로 2026 F/W 남성복 컬렉션 ‘애니맨: 리...
  10. 10. [패션엔 포토] 세븐틴 조슈아, 추워도 끄덕없는 봄맞이 패션! 클래식한 브라운 니...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