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3-28 |
황신혜, 친동생도 패셔니스타! 얼굴도 스타일도 꼭 닮은 시밀러 자매 커플룩
배우 황신혜가 친동생과 함께 꼭 닮은 시밀러 자매 커플룩으로 훈훈한 미모와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연출했다.
황신혜는 28일 자신의 채널에 “많이도 비슷하고 많이도 다른 my sister, 일단 옷을 좋아한다는 가장 큰 닮음의 너무 착한 내 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친동생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황신혜와 동생은 버킷햇에 선글라스와 진주 목걸이를 매치하고, 베이지 팬츠에 아이보리 셔츠 블라우스를 착용한 꼭 닮은 스타일의 시밀러 자매 커플룩으로 다정한 모습을 드러냈다.
1963년생으로 62세인 황신혜는 지난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엄마가 뭐길래', '푸른 바다의 전설',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오! 삼광빌라', '사랑의 꽈배기' 등 드라마, 예능을 넘나들며 활약했다.
또 지난 2022년 7월 종영한 LG헬로비전, MB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예뻤다'에 출연했다.
한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와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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