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3-27 |
기은세, 돌싱녀의 꽉찬 하루! 트렌치로 분위기 스타일 다 살린 봄 데일리룩
배우 기은세가 트렌치 코트로 봄 분위기를 한껏 드러냈다.
기은세는 26일 자신의 채널에 “꽉찬 하루”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기은세는 올려 묶은 헤어 스타일에 화이트 팬츠를 입고 트렌치 코트를 걸친 데일리룩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외출 스타일을 선보였다.
1983년생으로 42세인 기은세는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와 결혼했으나, 2023년 9월 결혼 11년 만에 이혼했다.
한편 3월 13일 종영한 KBS2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 ‘킥킥킥킥’에 특별 출연했다.
기은세는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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