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3-27 |
박보검, 소년같은 매력! 안경과 가죽 봄버 재킷 여심 홀린 레더룩
배우 박보검이 가죽 봄버 재킷으로 연출한 공항패션으로 여심을 홀렸다.
셀린느 앰버서더인 박보검은 26일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 이벤트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이날 박보검은 짧은 기장감의 레더 봄버 재킷과 데님 팬츠, 빅 사이즈의 ‘라지 트래블백’을 더해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특히 뿔테안경과 단정하게 내린 앞머리가 소년같은 매력을 풍기며 여심을 흔들었다.
한편 박보검은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해 또 한 번 인생작을 만들어냈다.
‘폭싹 속았수다’에서 박보검은 요망진 소녀 애순(아이유)만을 바라보는 우직한 무쇠 ‘관식’ 역을 맡아 전국을 ‘관식앓이’에 빠트렸다.
'폭싹 속았수다' 이후엔 오는 5월 방영 예정인 JTBC 새 토일드라마 '굿보이'로 연기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그는 KBS 2TV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로 배우 최초 '더 시즌즈' MC로 활약 중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