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3-24 |
김혜수, 현대로 온 이집트 여왕? 매혹의 주얼리 핏 대체불가 드레스룩
배우 김혜수가 매혹의 주얼리 드레스룩으로 이집트 여왕이 현대로 온 듯 여신미를 드러냈다.
김혜수는 24일 자신의 채널에 “프레드 주얼리, 프레드파리, 프레드하이주얼리”라는 글과 함께 매거진 노블리스코리아와 함께한 프레드 주얼리 화보를 게재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김혜수는 숏컷 헤어 스타일과 오프숄더 원피스, 홀터넥 점프슈트, 원숄더 원피스, 재킷 슈트, 하니넥 원피스, 스퀘어넥 원피스, 슬립 원피스 등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룩에 주얼리를 매치한 스타일로 대체불가 여신 미모를 발산했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 2월 종영한 디즈니+ 드라마 ‘트리거’에서 탐사보도 PD 오소룡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tvN 개국 20주년 기념작 ‘두 번째 시그널’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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