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3-21 |
전혜빈, 짧아도 너무 짧아! 41세 예쁜 치과의사 사모님의 초미니 프레피룩
배우 전혜빈이 짧은 초미니 스커트의 프레피룩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전혜빈은 20일 자신의 채널에 “디즈니랜드 가는 기분마냥 들어서자마자 기분이 그냥 막막 행복해지는 한남동 ○○○!”라는 글과 함께 골프웨어 매장을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전혜빈은 블랙 초미니 스커트에 화이트 컬러의 브이넥 케이블 니트를 착용한 프레피룩으로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동안 미모를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개성 넘치는 네이비와 화이트 배색의 오버핏 니트와 짧은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연출했다.
1983년생으로 41세인 전혜빈은 2019년 12월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2022년 아들을 출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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