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3-20 |
서효림, ‘꽃피는 봄이 오면’ 데뷔 드라마처럼 봄을 입었네! 리즈 시절 같은 봄 원피스룩
배우 서효림이 화사한 원피스룩으로 봄을 입었다.
서효림은 19일 자신의 채널에 “일하는 중, 예쁘게 꾸며준 나의 사랑스러운 사람들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워크웨어 스타일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서효림은 화사한 옐로 원피스와 핑크 투피스, 그리고 쇄골라인이 드러난 튜브톱과 화이트 스커트 차림의 워크웨어룩으로 멋스러운 봄 스타일을 선보였다.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한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9살 연상인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등의 가족 예능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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