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3-20 |
탕웨이, 8살 딸 엄마의 우아한 공주룩! 로맨틱 슬리브리스 블루 드레스룩
중국 출신 배우 탕웨이가 로맨틱한 슬리브리스 블루 드레스의 공주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탕웨이는 탕웨이팀 오피셜이 공개한 SNS에 “More smile, more happines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탕웨이는 블루 컬러의 로맨틱한 스퀘어넥 슬리브리스 롱 원피스로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드레스룩을 선보였다.
1979년생으로 46세인 탕웨이는 2007년 이안 감독의 영화 '색, 계'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지난 2011년 김태용 감독의 '만추'로 호흡을 맞췄고 이후 두사람은 연인 사이로 발전해 2014년에 결혼했다.
이후 2년 뒤인 지난 2016년에 딸 썸머를 낳았다.
탕웨이는 2022년에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제75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감독상을, 제43회 청룡영화제에서 외국인 배우 최초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는 10년 만에 남편 김태용 감독의 작품 ‘원더랜드’에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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