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25-03-17

할리데이비슨 컬렉션스, 대전 신세계 이어 센텀시티까지 백화점 매장 잇따라 오픈

지난해 진행 팝업스토어 성공 힘입어 유통망 본격 확대…바이크 감성의 강렬하고 고급스런 매장 눈길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패션 브랜드 할리데이비슨 컬렉션스가 이달 단독 매장 두 곳을 연이어 오픈하며 본격적인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지난해 서울, 경기, 부산 등에서 운영한 팝업 스토어가 목표 매출 초과 달성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만큼 정식 매장을 오픈하며 올해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목표다.

이에 따라 이달 13일 대전신세계 Art & Science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 데 이어 14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두 번째 매장을 선보였다.


각 매장은 약 20여평 규모로 할리데이비슨 바이크에 영감을 받은 강렬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콘크리트, 금속, 우드톤 마감을 조합해 바이커 문화의 거친 감성을 살리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연출했으며, 벽면에는 할리데이비슨 네온 사인 조명을 설치해 브랜드 정체성을 드러냈다.

신규 매장에서는 이달 출시한 할리데이비슨 컬렉션스 2025년 봄여름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은 아우터, 브랜드의 상징적인 그래픽 티셔츠, 밀리터리 스타일의 라이더 앵클부츠, 스컬 체인 액세서리 등 할리데이비슨 특유의 감성을 담은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한편 할리데이비슨 컬렉션스는 모터사이클 브랜드 할리데이비슨이 지닌 120여년 역사의 바이크 문화를 패션과 접목한 브랜드다. 

일반적인 스트리트 패션보다 좀 더 강렬한 그래픽과 대담한 스타일을 앞세운 ‘볼드 스트리트(Bold Street)’ 패션을 지향한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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