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3-07 |
에이티즈 성화, 이사벨 마랑 캣워크 깜짝 데뷔! 환호성 터진 프렌치 댄디룩
K팝 그룹 에이티즈(ATEEZ)의 멤버 ‘성화(Seonghwa)'가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 모델로 깜짝 데뷔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파리 패션위크 4일째인 지난 30(현지시간) 파리지앵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이사벨 마랑(Isabel Marant)이 펑크와 뉴웨이브가 조화된 프렌치룩의 진수 2025 F/W 컬렉션을 선보였다.
지난해 5월 아시아 최초의 앰버서더로 선정된 성화는 느슨한 실루엣의 블랙 슈트와 메탈릭 탑을 매치한 자유분방하면서도 세련된 미학의 댄디룩으로 파워풀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성화는 디자이너이자 창립자인 이사벨 마랑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킴 베커(Kim Bekker)의 극진화 환대를 받고 다정한 인증샷을 찍으로 K스타의 존재감을 발산했다.
한편 성화가 속한 에이티즈는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에이티즈 월드 투어 ''투워즈 더 라이트 : 윌 투 파워' 피날레 인 서울('TOWARDS THE LIGHT : WILL TO POWER' FINALE IN SEOUL)'을 개최하고 대단원의 마침표를 찍는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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