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3-07 |
세븐틴 민규, 경호원 특급 호위받는 한류스타! 디올쇼 난리난 블랙 턱시도룩
세븐틴(SEVENTEEN) 멤버 민규가 디올 패션쇼에서 경호원의 특급 대우를 받으 한류스타의 존재감을 발산했다.
지난해 8월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발탁된 민규는 지난 3월 4일(현지시간) 개최된 디올 2025 F/W 여성복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해 독보적인 비주얼을 빛냈다.
이날 민규는 모두 블랙 컬러의 고급스러운 롱턱시도 슈트룩으로 등장, 열띤 환호를 받으며 감탄을 자아냈다.
디올 여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가 이끈 2025 F/W 디올 여성복 컬렉션은 디올의 유산에 깃든 기억과 제스처를 되새기며 모양, 질감, 움직임을 통해 디올 역사의 현대적 정체성을 탐구했다.
한편, 민규가 활동하고 있는 그룹 세븐틴의 월드 투어 현장을 담은 공연 실황 영화인 ‘세븐틴 [라잇 히어] 월드 투어 인 시네마’가 오는 4월 2일 국내 및 글로벌 개봉을 확정지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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