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3-07 |
이시영, 파티가 후끈! 43세 나이 잊은 요정미 오프숄더 리본 드레스룩
배우 이시영이 파리에서 화이트 오프숄더 파티 드레스룩으로 43세 나이 잊은 요정미를 발산했다.
이시영은 6일 자신의 채널에 “Bee de chaumet, 찬란한 허니콤의 향연과 너무너무 아름다웠던 파리에서의 쇼메 파티”라는 글과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주얼리 브랜드 쇼메 파티에 참석한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서 이시영은 늘씬한 각선미와 가녀린 쇄골 라인이 드러난 화이트 리본 오프숄더 드레스룩으로 더 어려진 동안 미모를 드러냈다.
1982년생으로 43세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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