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25-03-07

한섬 더캐시미어, 신현지와 클래식 감성 재조명 ‘클럽15’ 2025 캠페인 공개

부드러운 실루엣과 텍스처 통해 일상 속 여성스러움 담은 클래식 감성의 ‘클럽15’ 재조명




현대백화점그룹 한섬(대표 김민덕)의 프리미엄 브랜드 더캐시미어(theCASHMERE)가 2025년 클럽15(CLUB 15) 캠페인을 공개했다. 

클럽15(CLUB 15)는 더캐시미어가 오랜 시간 쌓아온 클래식한 감성을 재조명하며, 부드러운 실루엣과 텍스처를 통해 일상 속 여성스러움을 담아낸 라인이다.


이번 촬영은 기존 캠페인과 차별화된 로케이션에서 진행되었으며, 글로벌 톱모델 신현지가 참여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신현지는 개성 있는 마스크와 독보적인 비율을 바탕으로 ‘동양인 최초’로 샤넬 오뜨 쿠튀르 쇼 단독 클로징을 장식했으며, 이후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의 광고 캠페인과 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며 현재 패션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모델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5년 클럽15(CLUB 15) 캠페인은 미니멀한 드뮤어(Demure) 룩 무드를 기반으로 자연스러운 실루엣과 세련된 감각을 강조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가장 내추럴하고 쿨한 분위기를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더욱 깊이 있게 표현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기존의 정적인 화보 스타일에서 벗어나 라이브한 무드를 가미하면서도 클래식한 감성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여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듯한 감각적인 컷들을 담아내며, 클럽15(CLUB 15) 라인이 지닌 우아함과 실용적인 스타일을 조화롭게 구현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설현, 한강에서 가을 각선미! 화이트와 핑크 가을가을 화이트 미니에 핑크 나들이룩
  2. 2.이요원, 니트 셋업이 청순! 롱 헤어와 찰떡 세월 비껴간 오버핏 니트 투피스 가을 ...
  3. 3.윤은혜, 이렇게 힙했나? 40대 빈티지 폭발 와이드 찢청에 알록달록 카디건 힙한 데...
  4. 4.하지원, 48세 아찔 슈트 핏! 옆트임에 잘록 재킷 나이 잊은 비주얼 블랙 슈트룩
  5. 5.소녀시대 서현, 무스탕 꺼냈다! 가을 끝나기 전에 겨울 선글라스까지 완벽 겨울 스...
  6. 6.블랙핑크 지수, 일상복 같은 운동복 걸리시 핏! 홍콩 저격 올 블랙 셋업 애슬레저룩
  7. 7.캘빈 클라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베로니카 레오나 2년만에 결별
  8. 8.데상트, 컨템포러리 이스트로그와 협업 컬렉션 ‘키네틱 컨투어’ 컬렉션 런칭
  9. 9.기은세, 요즘 딱! 감각적인 텍스처와 컬러 조합 멋스러운 가을 레이어링 데일리룩
  10. 10.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겨울 출근부터 주말까지! 앰버서더 변우석과 에어웰 다운...
  1. 1. 달라진 패션공식! 테일러드 정장 가고 신개념 유틸리티 페미닌룩 뜬다
  2. 2. [패션엔 포토] 신혜선, 벌써 테디베어 코트 꺼냈다! 포근한 톤온톤 럭셔리 백화점 ...
  3. 3. [패션엔 포토] 원지안, 가을 멋녀의 슈트 완성! 터틀넥에 오버핏 재킷 톤온톤 슈트룩
  4. 4. [패션엔 포토] 혜리, 거친듯 투박한 멋! 워크 재킷과 청바지 굿조합 가을 데일리룩
  5. 5. 스노우피크 어패럴, 한겨울 일상과 아웃도어를 함께! 김고은과 헤비 아우터 출시
  6. 6. [패션엔 포토] 박보영, 우아한 백조 같은! 잠실에 내려앉은 화이트 오프숄더 드레...
  7. 7. 올 겨울 하이넥이 대세! 코트도 패딩도 목을 감싸는 하이넥 아우터 컬렉션
  8. 8. [패션엔 포토] 박보영, 주얼리보다 빛나는 청순 미모! 명동 흔든 화이트 튤 드레스룩
  9. 9. 김혜수, 이태리 골목 접수! 스카프에 헌팅캡 제대로 멋부른 믹스매치 빈티지 스트릿룩
  10. 10. K2, 열 손실 줄이고 본온성 업 히트돔 경량다운 ‘에어로스피어 제로’ 전개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