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3-04 |
윤은혜, 파자마 입었나? 발리에서 첫날 화사한 꽃무늬 셋업 로맨틱 리조트룩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의 배우 윤은혜가 화사한 꽃무늬 셋업으로 파자마를 입은 듯한 로맨틱한 홈웨어 리조트룩을 선보였다.
윤은혜는 3일 자신의 채널에 “발리에서 첫날”이라는 글과 함께 발리 리조트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윤은혜는 꽃무늬한 디자인된 아이보리 끈 크롭톱과 반바지 셋업으로 로맨틱하면서도 편안한 홈웨어 리조트룩을 완성했다.
한편 1984년생 41세인 윤은혜는 현재 JTBC4 '리뷰네컷'에 MC로 활동하고 있다.
'리뷰네컷'은 유행하는 아이템을 직접 체험해 본 셀럽들의 리얼한 리뷰를 전하는 관찰형 예능 프로그램이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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