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2-28 |
‘강석우 딸’ 강다은, 스타디움 재킷도 강남 여신! 아빠 빼닮은 쿨한 카페 외출룩
배우 강석우 딸 강다은이 스타디움 재킷 외출룩으로 아빠 빼닮은 쿨한 미모를 자랑했다.
강다은은 27일 자신의 채널에 “태양커피 아는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카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강다은은 긴 생머리에 블루 컬러의 스포티한 스타디움 재킷을 입고 청순하면서도 시원시원한 미모를 드러냈다.
1995년생으로 30세인 강다은은 지난 2015년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강석우와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데뷔해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2020년), KBS 2TV '멀리서 보면 푸른 봄'(2021년)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특히 강다은은 아빠를 꼭 닮은 타고난 미모로 강남 여신으로 불린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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