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2-26 |
‘솔로지옥4’ 장태오, 달라진 일상 패션쇼 러브콜! 바시티 재킷 입고 파리 출국
<솔로지옥4>에 출연하며 주목받은 배우 장태오가 바시티 재킷으로 연출한 공항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장태오는 2월 26일 '라코스테(Lacoste)' 2025 F/W 컬렉션 패션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장태오는 네이비 컬러의 스타디움 점퍼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로 모델같은 우월한 피지컬을 뽐냈다.
장태오는 '솔로지옥4'에서 비록 커플 결성에는 실패했지만, 첫 눈에 반한 이시안을 상대로 순애보적인 모습을 보이며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덕분에 그는 '솔로지옥4' 종영 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장태오는 2020년 연극 ‘명구씨, 참 열심히 산다’로 데뷔한 후 드라마 ‘비밀의 남자’, ‘태종 이방원’ 등에 출연했다.
이후 말레이시아와 미국 등 해외 활동에 집중했으며, 올해 개봉한 말레이시아 영화 ‘OPPA’에서 주연을 맡아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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