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2-26 |
정은채, 런던 버버리 패션쇼 접수! 툭 걸친 실험적인 케이프 코트룩
배우 정은채가 런던패션위크 패션쇼에서 실험적인 트렌치 코트룩으로 눈부신 미모를 빛냈다.
2025 F/W 런던 패션위크 마지막날인 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을 대표하는 버버리(Burberry)가 런던의 테이트 브리튼(Tate Britain)에서 2025 F/W 컬렉션을 개최하며 클로징을 장식했다.
이번 버버리 패션쇼에는 한국 대표로 배우 정은채와 세븐틴 원우가 참석했으며 나오미 캠밸(Naomi Campbell), 릴라 모스(Lila Moss), 리차드 그랜트(Richard E. Grant) 등 다수의 셀럽과 배우들을 런웨이 모델로 캐스팅해 더욱 생동감 있는 무대를 펼쳤다.
정은채는 이날 카멜 컬러의 멋스러운 케이프 트렌치 코트룩으로 패션위크 스타일을 연출하며 한류 스타의 위엄을 뽐냈다. 특히 아티스틱 디렉터 다니엘 리(Daniel Lee)의 극진한 환대를 받고 인증샷을 남기며 연일 화제를 모았다.
버버리는 디자인, 혁신, 기술 가치를 바탕으로 영국 시골 저택의 벽지와 인테리어, 직물 등을 탐구하며 고전적인 클래식을 아늑하고 기능적으로 풀어낸 컬렉션을 선보였다.
↑사진 = 버버리 2025 F/W 컬렉션(버버리 아티스틱 디렉터 다니엘 리, 정은채)
↑사진 = 버버리 2025 F/W 컬렉션(세븐틴 원우, 정은채)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