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2-25 |
신예은, 봄으로의 로맨틱한 초대! 싱그러움 듬뿍 얼음공주의 봄 페미닌룩
잇미샤, 뮤즈 신예은과 함께 설렘과 로맨틱 무드의 감각적인 봄 스타일 제안
배우 신예은이 봄의 설렘과 로맨틱 무드를 듬뿍 담은 싱그러운 페미닌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예은은 여성복 브랜드 잇미샤와 함께한 2025년 봄 컬렉션 ‘DEAR. MY SPRING’ 화보에서 봄의 정취를 담은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신예은은 싱그러운 계절감이 드러나는 페블럼 재킷과 데님 팬츠, 화이트 러플 블라우스와 트위드 재킷, 블랙 트위드 스커트와 집업 재킷 셋업, 화이트 원피스에 블랙 더블 재킷을 착용하고 트렌디한 봄 페미닌룩을 선보였다.
한편 1998년생으로 27세인 신예은은 지난해 11월에 종영한 드라마 <정년이>에서 얼음공주 ‘허영서’로 사랑을 받았으며, 1월 28일 개봉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 인희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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