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4-12-05 |
'여우주연상' 김고은, 샤넬의 극진한 초대! 글로벌 여신의 클래식한 트위드룩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김고은이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샤넬(Chanel)의 공방 컬렉션에서 세계적인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글로벌스타로 우뚝 섰다.
프랑스 럭셔리 하우스 샤넬(Chanel)이 지난 3일(현지시간) 중국 항저우에서 2025 공방 컬렉션(Métiers d’art)을 개최, 예술에 대한 사랑과 여행의 경이로움을 선사했다.
샤넬 공방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참석한 김고은은 반짝이는 새하얀 트위드 재킷과 스커트 셋업을 완벽 소화하며,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김고은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저우의 유서깊은 호수 서호에서 개최된 샤넬 공방 컬렉션 포토월를 비롯해 호수의 아름다운 전경이 담긴 다채로운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이번 샤넬 공방컬렉션에는 한국 배우 김고은을 비롯해 틸다 스윈튼, 루피타 뇽, 캐롤라인 드 매그레, 루시 보인턴, 샬롯 카시라기, 류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김고은은 지난달 29일 열린 제45회 청룡영화상에서 영화 '파묘'로 여우주연상을 차지했으며 현재 이지아와 함께 tvN 예능 '주로 둘이서'에 출연 중이다.
'주로 둘이서'는 배우 이지아, 김고은이 위스키와 음식의 페어링에 관한 칼럼을 의뢰받고 서울과 대만의 식당을 찾아가 취재하고 기록하는 미식여행 프로그램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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