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 NEW 2024-10-17

숲(SOUP), 꾸미기 열풍! 일러스트 작가 '토티'와 첫 다꾸 팝업스토어 오픈

동광인터내셔날 영캐주얼 '숲(SOUP)' 일러스트 작가 '토티'와 성수동 첫 팝업 오픈




동광인터내셔날(회장 이재수)이 전개하는 여성 영캐주얼 '숲(SOUP)이 일러스트 작가 '토티'와 함께하는 성수동 첫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숲의 캐릭터 뮤즈 ANN을 활용한 ‘다이어리 꾸미기’를 컨셉으로 일러스트 작가 토티와 콜라보를 통해 토티만의 독보적인 그림체를 직접 반영했다.



다이어리 꾸미기(다꾸)는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자신의 취향과 가치관 등을 표현할 수 있는 인기있는 취미로 자리 잡았다. 

 

소소한 ‘다꾸’(다이어리 꾸미기)에서 시작해 ‘백꾸’(가방 꾸미기), ‘신꾸’(신발 꾸미기), ‘텀꾸’(텀블러 꾸미기) 등 물건을 자신의 표현 수단으로 삼는 것이다.


숲은 2024 F/W 컬렉션을 직접 옷입히기 스티커로 제작해 첨부한 다이어리를 비롯해 다양한 키링과 배지, 토티 작가의 굿즈를 판매한다. 


핑크를 베이스로 공주님 방이 연상되는 키치하고 러블리한 무드의 팝업스토어는 옷입히기 스티커로 제작된 이미지를 실제 옷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선착순 100명에 한해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모션이 준비되어 있다. 


숲 관계자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단순한 의류 판매를 넘어서 고객들이 SOUP의 감성을 직접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며 “트렌디하고 여성스러운 SOUP만의 아이덴티티가 팬시 컨셉과 만나 새로운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종합] 실용성과 우아함의 균형! 2027 S/S 밀라노 패션위크 트렌드 키워드 9
  2. 2.[패션엔 포토] 박규영, 우아한 청담동 외출! 유려한 실루엣 예술적인 드레이핑 원...
  3. 3.황신혜, 나이 거꾸로 60대의 청청 핏! 버킷햇에 레드 니트까지 역대급 청청 스트릿룩
  4. 4.[패션엔 포토] 소녀시대 수영, 가을 패셔니스타의 원 픽! 판교 들썩인 레더 재킷 ...
  5. 5.에스파 카리나, 비키니 위에 슬리브리스! 농구 쇼츠의 반전 힙&청순 리조트룩
  6. 6.한지혜, 수수해서 더 예뻐! 플라워 니트 카디건에 체크 시스루 톤온톤 나들이룩
  7. 7.돌고 돌아 클래식! 올가을 우아한 미니멀리즘 트렌치코트, 미디 스커트 인기만점
  8. 8.[그 옷 어디꺼] 나나, 가을 접수한 핫템! 힙한 유틸리티 하이넥 스웨이드 재킷 어...
  9. 9.[패션엔 포토] 아이브 레이, 금발의 인형인줄! 단발 헤어 찰떡 로맨틱 오프숄더 롱...
  10. 10.송혜교, 첫 보테가 베네타 행보! 밀라노의 가을여자 품격있는 트렌치 코트룩
  1. 1. [패션엔 포토] 박규영, 요즘 대세 블루종 가죽! 레더 재킷으로 끝낸 간절기룩 밀라...
  2. 2. [리뷰] 스커트의 재조명 재해석! 프라다 2027 S/S 여성복 컬렉션
  3. 3. [패션엔 포토] 황인엽, 무심한 듯 시크! 밀라노 사로잡을 올 블랙 레더 시크한 남친룩
  4. 4. [패션엔 포토] 나나, 한계없는 변신! 무심한 듯 시크한 블랙앤화이트룩 밀라노 출국길
  5. 5. [리뷰] 복귀와 재도약! 2027 S/S 런던 패션위크 트렌드 키워드 8
  6. 6. K2,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 전격 인수! 사업 역량 결합 시너지 창출 기대
  7. 7. [패션엔 포토] 전지현, 살이 쏙 빠졌네! 하이넥 가죽 재킷 걸크러시 레더룩 파리 ...
  8. 8. 골프 브랜드 말본, 야구와 만났다! LG트윈스와 협업 컬렉션 출시
  9. 9. 메르시앤에스, W컨셉 익스클루시브 라인 ‘메르시앤’과 롯데 잠실점 팝업스토어 오픈
  10. 10. 럭키슈에뜨, 2014년 오리지널 라인 컴백! 하이엔드 컬렉션 ‘JDC 포 럭키슈에뜨’ 전개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