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2024-06-03

김희애, 구멍 숭숭 여름 니트의 반란! 반팔 vs 긴팔 둘다 필요해

하이엔드 럭셔리 여성복 '쁘렝땅(PRENDANG)'이 뮤즈 김희애와 함께 선보인 펀칭, 메쉬 소재의 시원하고 고급스러운 니트룩을 소개한다.




한여름에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는 얇은 니트가 인기를 얻고 있다.


겨울 패션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니트는 최근들어 여름 니트 소재가 다양해지고, 실내 에어컨 바람 등을 피하고자 카디건이나 통기성과 흡습성을 갖춘 성글게 짜인 니트 티셔츠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성긴 짜임의 크로셰(crochet), 펀칭(punching) 니트는 통기성이 좋아 휴양지 스타일링으로도 적합하며 도시 생활에 지친 젊은 세대가 평화로운 전원 생활을 동경하게 되면서 수 년 전부터 여름 패션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유의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한층 쾌적하게 업그레이드 된 소재 등이 소비자 관심을 끄는 분위기다.


하이엔드 럭셔리 여성복 브랜드 '쁘렝땅(PRENDANG)'은 이번 여름 시즌 뮤즈 김희애와 함께 펀칭이나 메쉬 소재를 더해 디자인과 통기성을 강조한 지적이고 고급스러운 니트 아이템을 대거 선보였다.


김희애가 함께한 '쁘렝땅' 여름 니트는 전국 백화점의 쁘렝땅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브랜드 공식 SNS 등을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 구멍 숭숭! 쿨하게 멋스러운 펀칭 니트탑  



짜임이 느슨하거나 그물 형태의 메쉬 스타일 니트는 통기성이 높아 특유의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와 함께 한층 쾌적한 섬머룩 연출에 제격이다.  


'쁘렝땅' 메쉬 조직의 폴로넥 니트 탑은 여유로운 실루엣과 펀칭 디테일이 어우러져 한여름까지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특히 성기게 손으로 직접 짠 듯한 모양, 구멍이 숭숭 뚫린 그물 모양으로 시원함이 묻어난다. 이때 시크한 블랙 선글라스를 함께 착용하면 한층 여유로우면서도 모던한 멋을 뽐낼 수 있다



▶ 한여름에도 카디건 필수! 후드 집업 카디건




 여름용 원사를 사용한 긴팔 카디건은 여름철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쁘렝땅'의 후드 집업 카디건은 여름철 입고 벗기 좋은 후드 디자인으로 시카시 소재를 사용해 시원함을 강조했다.


고급스러운 펄감이 믹스된 혼방 코드사로 편직한 니트 후드 집업 카디건은 사선조직으로 변화를 준 캐주얼한 스타일로 김해애처럼 화이트 팬츠와 매치해 올드머니 패션을 제대로 연출했다. 


스트리트 캐주얼룩, 휴가시즌 바캉스룩, 하루종일 에어컨이 켜진 사무실에서 일해야 하는 오피스레이디룩 등에 안성맞춤이다.



▶ 시즌리스 클래식한 매력! 스트라이프 니트룩



스트라이프 패턴의 니트는 경쾌하면서 클래식을 멋을 지닌 아이템으로 계절에 상관없이 니트의 매력을 즐길 수 있다.


은은한 메탈틱한 외관의 '쁘렝땅' 스트라이프 니트 탑은 스카시 조직감으로 시원하고 통기성이 뛰어난 아이템이다.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펄감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김희애처럼 롱 스커트와 함께하면 품격있는 섬머룩을 완성한다. 


↑사진 = 김희애가 착용한 '쁘렝땅' 메쉬 니트>>


↑사진 = 김희애가 착용한 '쁘렝땅' 메쉬 니트>>


↑사진 = 김희애가 착용한 '쁘렝땅' 메쉬 니트>>


↑사진 = 김희애가 착용한 '쁘렝땅; 후드 카디건>>


↑사진 = 김희애가 착용한 '쁘렝땅' 스트라이프 니트>>


↑사진 = 김희애가 착용한 '쁘렝땅' 스트라이프 니트>>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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