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24-04-09

반스, 도쿄 디자인 컬렉티브의 빈티지 미학 스트리트 빈티지 출시

일본 장신 정신과 빈티지 미학의 조화 통해 도쿄의 생동감 넘치는 스트리트웨어 제안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가 도쿄 디자인 컬렉티브(Tokyo Design Collective, 이하 TDC) 라인의 새로운 컬렉션 ‘스트리트 빈티지(Street Vintage)’를 선보인다. 

일본의 장인 정신과 빈티지 미학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도쿄의 생동감 넘치는 스트리트웨어의 정수를 담았다.


TDC는 반스가 연구한 특유의 ‘Designed in Japan’ 미학을 세계에 선보이며 도시 유틸리티 패션을 재정의한다. 

아이템별로 최고의 소재를 엄선하고 디테일 중심의 디자인 프로세스에 초점을 맞춰 높은 기능성을 강조한다. 또한 90년대 과거 도쿄 문화를 거리로 소환하여 도쿄 패션을 재조명한다.

이번 컬렉션의 핵심 제품은 어센틱 리이슈 44(Authentic Reissue 44)를 비롯해 스포츠 73(Sport 73), 스케이트-미드 리이슈 83(Sk8-Mid Reissue 83) 3종으로 구성된 풋웨어다. 

반스의 80년대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얻은 이번 컬렉션의 어패럴 라인은 가먼트 워싱 기법으로 오래된 빈티지 룩을 연출했다. 

이러한 패턴을 중심으로 오래되어 편안한 느낌을 주는 뉴 빈티지 스타일의 신제품을 선보인다. 원사 염색 셔츠와 티셔츠, 재킷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커버하는 세트로 구성되었다. 

이 아이템들은 모두 신발끈이 달린 지퍼 오프닝, 키 포켓의 V자 디테일, 정교한 체인 스티치 자수와 같이 레트로 패션과 스케이트보드 스타일을 담아내기 위해 세심하게 디자인된 독특한 디테일을 지녔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리뷰] 행복, 르 보뇌르! 자크뮈스 2027 S/S 컬렉션
  2. 2.이유비, 튜브톱에 셔츠 툭! 한 쪽 어깨 드러낸 원숄더 센스 청순&힙 러블리 여친룩
  3. 3.김태리, 운동복이 러블리! 일상까지 사로잡은 러블리 슬림 핏 애슬레저룩
  4. 4.송경아, 기 죽이는 톱모델 일상 패션! 짧아도 시크 쇼츠&민소매 미니멀 외출룩
  5. 5.[리뷰] 더 뉴 클래식! 사카이 2027 S/S 남성복 컬렉션
  6. 6.[패션엔 포토] 아이브 장원영, 한남동이 난리! 러블리 화이트 플로럴 미니 원피스룩
  7. 7.공효진, 니트 버킷햇과 점프슈트가 찰떡! 힙한 공블리 꾸안꾸 외출 데일리룩
  8. 8.한채영, 시간이 멈춘 듯! 다시 리즈 시절 소환 베이지 미니 셋업 슈트룩
  9. 9.‘솔로지옥4’ 이시안, 속옷이야 일상복이야! 속옷같은 레이스 슬립 로맨틱 원피스룩
  10. 10.아틀리에 나인, 일본 공략 본격화! 도쿄•오사카에 연이은 팝업스토어 오픈
  1. 1. 방탄소년단 제이홉, LVMH 가족들과 나란히! 압도하는 존재감 클래식한 슈트핏
  2. 2. 방탄소년단 지민, 팬들 난리난 디올 패션쇼! 왕자님 같은 에드워디안 벨벳 코트룩
  3. 3. [패션엔 포토] 트와이스 지효, 장충동이 들썩 블루 파워! 올 블루 셋업 슈트룩
  4. 4. [패션엔 포토] 손예진, 보석보다 빛낸 여신 비주얼! 강남 백화점 흔든 블랙 드레스...
  5. 5. [패션엔 포토] 김민하, 9kg 감량! 몰라보게 확 달라진 옷태 테일러드 슈트핏
  6. 6. [패션엔 포토] 신혜선, 벌써 가을! 브라운 톤온톤 스웨이드 라이더 재킷 나들이룩
  7. 7. 코르티스 성현·주훈·건호, 파리 패션위크 달군 신예그룹 자유분방한 잇보이룩
  8. 8. [리뷰] 친숙함의 재창조! 디올 2027 S/S 남성복 컬렉션
  9. 9. [패션엔 포토] 신예은, 성수동이 들썩 상큼 똑 단발 걸! 쇼츠&반팔 섬머 데일리룩
  10. 10. [리뷰] 스케이트 보드와 서핑 문화의 조우! 루이비통 2027 S/S 남성복 컬렉션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