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24-01-18

쌤소나이트 레드, 남녀가 함께 젠더리스 2024 S/S 캠페인 전개

남녀 모두 선택할 수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과 선택의 폭 넓힌 색상 조합 제안




컨템포러리 캐주얼 가방 브랜드 「쌤소나이트 레드(Samsonite RED)」가 젠더리스 트렌드를 강조한 2024년 S/S 캠페인을 런칭한다.

쌤소나이트 레드는 최근 2030 청춘들의 자유롭고 다양한 일상을 위한 캐주얼하고 트렌디함이 돋보이는 컬렉션을 잇따라 선보이며 더욱 유연하게 변화하는 브랜드의 무드를 강조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성별에 따른 상품 구분없이 남녀 모델들이 함께 등장하는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2024년 S/S 시즌은 남녀 모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과 블랙, 카키, 스카이블루, 베이지 및 유니크한 컬러 패턴 등 폭넓은 색상 조합이 특징이다. 

내구성이 뛰어난 코듀라 소재의 캐주얼 라인업 빅슨(VICKSON)은 백팩, 토트백 및 크로스백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3-ways 백팩을 비롯해 보스턴백, 메신저백, 슬링백으로도 선보여 일상부터 짧은 여행까지 다양한 니즈에 맞춰 활용 가능하다.

한편, 폐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를 겉감과 안감에 적용한 셈린(SEMLIN)은 지속가능성과 스타일 모두를 만족시킨다. 

가벼우면서도 다양한 수납 공간을 갖춰 학생은 물론 직장인까지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비즈니스 라인 노버트(NOBERT)는 유연하면서도 견고한 나일론 소재를 사용했다. 베이직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해 비즈니스룩 뿐만 아니라 다양한 데일리룩에도 잘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제너럴아이디어, 모던 캐주얼 무드 2026 S/S 컬렉션 미드나잇 잇 뉴욕 공개
  2. 2.디디에 두보, 고윤정과 볼륨 쉐입에 랩그로운 다이아몬드 2026 S/S 미스 두 컬렉션...
  3. 3.있지 유나, 강남 팝업 나들이! 젠지 감성 휘날린 걸리시 트레이닝 프레피룩
  4. 4.마뗑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와 협업 언박싱 테마 컬렉션 공개
  5. 5.홍수주,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김우희! 당찬 매력 그대로 오버핏 셔켓 하의실종룩
  6. 6.김빈우, 스타일이 완전 판박이! 폭풍성장 8살 딸과 꼭 닮은 발리 시밀러 미니미룩
  7. 7.채수빈, 롱패딩도 청순! 벨티드 퍼 카리 슬핌 핏 겨울 멋쟁이의 롱패딩룩
  8. 8.[패션엔숏] 아이브 장원영, 공항이 들썩! 더 길어 보이는 173Cm 슬림 핏 노르딕 무...
  9. 9.[패션엔숏] 블랙핑크 제니, 비니와 딱! 바닥을 휩쓴 헤링본 맥시 코트룩 대만 출국
  10. 10.안은진, 인생 첫 오로라! 순록과 노르웨이 데이트 완전무장 꽁꽁 패딩룩
  1. 1. [패션엔 포토] 김연아, 성수동이 발칵! 마음은 벌써 봄 싱그러운 트위드 투피스룩
  2. 2. 안은진, 인생 첫 오로라! 순록과 노르웨이 데이트 완전무장 꽁꽁 패딩룩
  3. 3. [패션엔 포토] 문가영, 얼죽코 패셔니스타! 우아한 테일러드 맥시 코트룩 대만 출국
  4. 4. 기은세, 야무지게 즐긴 부산! 출장도 여행도 무스탕으로 끝 오버핏 재킷 여행룩
  5. 5. [패션엔 포토] 노정의, 벌써 봄을 입었네! 성수동 환하게 밝힌 미모의 청청 패션
  6. 6. [패션엔 포토] 김민주, 한파에도 미모 폭발! 옷차림은 봄날같은 러블리 체크 투피스룩
  7. 7. [패션엔 포토] 블랙핑크 제니, 비니와 딱! 바닥을 휩쓴 헤링본 맥시 코트룩 대만 출국
  8. 8. [패션엔 포토] 한소희, 프로젝트 Y 기대만발! 여성스러운 트위드 투피스 시사회룩
  9. 9. [패션엔 포토] 김신록, 범접 불가 냉미녀! 숏컷 신스틸러 완벽 카리스마 올 블랙 ...
  10. 10. 홍수주,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김우희! 당찬 매력 그대로 오버핏 셔켓 하의실종룩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