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2023-11-01

'자기관리 끝판왕' 김희애, 요즘 뜨는 찐부자 패션 올드머니룩 따라잡기

은은한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찐부자 패션 '올드머니룩'의 인기가 올 겨울 절정에 달할 전망이다. 고감도 럭셔리 여성복 '쁘렝땅 뮤즈 김희애와 함께 취향저격 올드머니룩을 만나보자.




화려한 컬러나 패턴 대신 은은한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찐부자 패션 '올드머니룩'의 인기가 올 겨울 절정에 달할 전망이다.


올드머니(Old Money)는 집안 대대로 많은 자산을 가진 기득권 상류층을 일컫는 단어로, 신흥 부자를 뜻하는 뉴머니(New Money)와 구별된다. 조용한 명품을 뜻하는 조용한 럭셔리(quiet luxury), 스텔스 럭셔리, 금수저룩, 재벌가 패션 으로도 불린다.



캐시미어, 실크, 고급 린넨 등 고급 소재를 사용하고, 원색 대신 베이지, 화이트, 브라운 등 튀지 않는 뉴트럴 컬러의 클래식한 아이템을 기반으로 고상하고 기품있는 스타일을 핵심가치로 내세운다.  


한국의 대표적인 하이엔드 여성복 '쁘렝땅(PRENDANG)'은 올드 머니룩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장인정신과 헤리티지를 고수하며 고품질의 타임리스한 클래식 아이템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쁘렝땅은 올 겨울 미니멀하면서도 정교한 디자인과 테일러링, 유수의 명품 브랜드들과 같은 최고급 소재를 사용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올드머니룩 트렌드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고감도 럭셔리 여성복 브랜드 '쁘렝땅(PRENDANG)' 뮤즈 김희애와 함께 올 겨울 유행을 주도하는 올드머니룩을 만나보자.



▶ 올드머니룩의 진수! 머플러 코트룩




격식 있는 자리에 어울릴 만한 클래식한 올드머니룩을 대표하는 캐시미어 코트, 드라마틱한 텍스처의 체크 코트, 페이크 퍼 등 다양한 스타일의 코트와 함께 겨울 멋쟁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아우터가 여심을 유혹하고 있다.


김희애가 착용한 '쁘렝땅 노칼라의 핸드메이드 머플러 코트는 옆 네크가 목을 감싸주며 은은한 광택감과 소프트한 텍스처가 조화를 이루며 우아한 윈터룩을 완성한다.


울, 캐시미어 혼방 이중지 소재를 사용한 아이템 실크로 마감 처리된 3개의 스냅으로 앞을 여밀 수 있고, SET로 구성된 머플러 자유자재로 연출 가능한 스타일이다.



▶ 우아한 겨울의 시작, 숄칼라 핸드메이트 코트룩 



절제된 디자인의 정교한 테일러링과 고급스러운 소재, 우아하게 해석된 코트는 겨울 시즌 옷장에 한벌씩 갖고 있어야 할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쁘렝땅' 숄 칼라의 핸드메이드 코트는 어깨부터 소매까지 흐르는 터치감이 부드럽고 우아한 실루엣으로 멋스러운 윈터룩을 연출한다. 


가장 비싸다는 최고급 캐시미어인 얀지르(캐시미어)와 밍크 혼방 소재를 사용한 아이템으로 허리에 벨트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스타일이다.



▶ 클래식한 매력! 블랙 테일러드 코트룩 



클래식한 테일러드 코트는 겨울 시즌 가장 손이 많이 가는 필수템이자 옷장에 하나씩은 가지고 있어야 할 머스트해브 아이템이다.


'쁘렝땅'의 클래식한 블랙 테일러드 코트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스트레이트 실루엣으로 고급스러우면서 지적이며 클래식한 매력을 발산한다.


무게감이 가벼워 착용감이 편하며 과하지 않은 은은한 지블링 가공이 멋스러운 외관이 특징이다.



▶ 우아한 애티튜드, 격식과 품격을 갖춘 투피스 코트룩



엔데믹 이후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함께 Y2K 디자인의 요란함에 지친 소비자들이 블랙앤화이트와 자연을 닮은 뉴트럴한 컬러의 클래식한 디자인에 투자하는 조영한 럭셔리 트렌드가 부상했다.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에 고급 소재와 기본적인 디테일이 살아 있는 품격 있는 패션을 뜻하는 조용한 럭셔리는 절제된 미니멀 테일러링과 그레이, 네이비, 그리고 뉴트럴 컬러의 자연스러운 우아함을 추구한다. 


김희애는 '쁘렝땅'의 모던하고 우아한 무드의 그레이 테일러드 하프 코트와 같은 소재의 팬슬 스커트로 구성된 격식과 품격을 갖춘 스커트 슈트룩으로 우아한 애티튜드를 선보였다.



▶ 블랙 말고 브라운! 가을맛 스웨이드 클래식



브라운은 컬러 자체가 주는 느낌이 따뜻하고 편안하며, 다른 아이템과 매치하기도 쉽고, 그 자체로 럭셔리한 느낌을 갖고 있다.


김희애는 '쁘렝땅'의 스웨이드 재킷과 플레어 스커트를 매치해 경쾌하면서도 고풍스러운 윈터룩을 연출했다.


스웨이드 재킷은 어깨라인이 둥근 테일러드 스웨이드 재킷은 캐주얼하면서 포멀한 룩킹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블랙 플레어 스커트는 밑단까지 풍성한 볼륨 실루엣으로 여성스러운 페미닌룩 연출에 안성맞춤이다.



▶ 격식있는 후드 드레싱



올해는 소재와 디테일, 커팅 등을 변형해 보다 다채로운 디자인의 코트 스타일이 런웨이와 리얼웨이를 막론하고 눈에 띄게 등장했다.


후드티와 스웻 팬츠 등에 익숙해졌던 옷차림이 엔데믹 이후에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격식있는 후드 드레싱으로 발전시켰다.


김희애는 하이엔드 여성복 브랜드 '쁘렝땅'의 후드 하프 코트와 같은 소재의 펜슬 스커트, 싸이 하이 부츠를 매치해 편하지만 격식있는 올드머니룩의 정수를 선보였다. 


울 캐시미어 혼방 소재의 핸드메이드 하프 코트는 후드와 앞라인이 포인트이며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캐주얼과 포멀한 멋을 동시에 선사한다.


가죽 벨트 벨티드 스타일링으로 스커트,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과 스타일링이 용이한 제품이다. 김희애가 착용한 스커트는 변형이 적은 탄탄한 조직으로 편직한 홀가먼트 플레어 스커트로 여성스럽고 드레시한 무드를 연출한다.



▶ 때로는 젊고 경쾌하게! 볼수록 매력적인 후드 점퍼



고급 소재와 최소한의 장식, 우아한 실루엣을 갖춘 컴포트 스타일의 올드머니룩이 트렌드로 부상한 가운데 김희애는 모던한 무드의 후드 점퍼 한층 젊어보이는 스타일링을 선사했다. 


김희애는 밑단 스트링의 후드 점퍼와 기계 주름을 더한 롱 기장의 레더 스커트, 여기에 통굽 로퍼를 매치해 우아하면서 캐주얼한 매력을 더했다.


기계 주름을 더한 롱 기장의 레더 스커트는 은은한 윤기가 감도는 질감을 그대로 재현한 친환경 에코 레더 소재 아이템이다.


크롭한 아우터와 함께 연출하면 캐주얼과 우아함을 갖춘 윈터룩 연출헤 안성맞춤이다.


↑사진 = 김희애가 착용한 '쁘렝땅' 핸드메이드 머플러 코트>>


↑사진 = 김희애가 착용한 '쁘렝땅' 핸드메이드 머플러 코트>>


↑사진 = 김희애가 착용한 '쁘렝땅' 핸드메이드 코트>>


↑사진 = 김희애가 착용한 '쁘렝땅' 핸드메이드 코트>>


↑사진 = 김희애가 착용한 '쁘렝땅' 블랙 테일러드 코트>>


↑사진 = 김희애가 착용한 '쁘렝땅' 블랙 테일러드 코트>


↑사진 = 김희애가 착용한 '쁘렝땅' 쓰리버튼 그레이 코트>


↑사진 = 김희애가 착용한 '쁘렝땅' 쓰리버튼 그레이 코트>>


↑사진 = 김희애가 착용한 '쁘렝땅' 스웨이드 재킷>>


↑사진 = 김희애가 착용한 '쁘렝땅' 스웨이드 재킷>>


↑사진 = 김희애가 착용한 '쁘렝땅' 후드 코트>>


↑사진 = 김희애가 착용한 '쁘렝땅' 후드 코트>>


↑사진 = 김희애가 착용한 '쁘렝땅' 후드 점퍼>>


↑사진 = 김희애가 착용한 '쁘렝땅' 후드 점퍼>>


↑사진 = 김희애가 착용한 '쁘렝땅' 후드 점퍼>>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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