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23-09-15

리한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컴백 ‘펜티X 푸마 아반티’ 컬렉션 출시

푸마의 헤리티지에 리한나의 음악, 문화, 패션 분야의 아이코닉한 위상 담아내




글로벌 패션 아이콘 리한나(Rihanna)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새로운 제품 프랜차이즈 ‘펜티 x 푸마 아반티(FENTY x PUMA Avanti)’를 공식 출시했다.

리한나는 푸마와의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통해 여러 제품을 출시한 바 있으며 ‘펜티 x 푸마(FENTY x PUMA)’ 컬렉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브랜드에 복귀한다. 


새로운 ‘펜티 x 푸마’ 컬렉션은 푸마의 스포츠에 대한 깊은 역사 및 헤리티지와 리한나가 음악, 문화, 패션 분야의 리더로서 갖는 아이코닉한 위상의 만남을 담아내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의 첫 번째 프랜차이즈인  ‘펜티 x 푸마 아반티(FENEY X PUMA Aavnti)’는 푸마를 상징하는 두 가지 제품인 푸마 킹(PUMA King)과 이지 라이더(Easy Rider)의 결합으로 이루어져있다.  

푸마 킹(PUMA King) 축구화의 고급스러운 가죽 디자인에 푸마 헤리티지가 담긴 러닝화 이지 라이더(Easy Rider)의 아웃솔이 더해진 색다른 조합을 선보인다.

리한나와 푸마는 2015년 출시된 아이코닉한 크리퍼(Creeper)를 시작으로 스포츠 스타일을 파격적으로 재해석하기 위한 시도를 함께해왔다. 

리한나와 푸마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펜티 x 푸마 트레이너(FENTY x PUMA trainer)’, ‘펜티 x 푸마 퍼 슬라이드(FENTY x PUMA fur slide)’ 등 다양한 신발 및 의류 컬렉션을 출시했다. 

뉴욕과 파리에서 네 차례의 패션쇼를 개최한 ‘펜티 x 푸마’는 지난 10년간 푸마의 브랜드 영향력과 인지도를 높이는 촉매제 역할을 하기도 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패션엔 포토] 아이브 레이, 짧을수록 힙해! 무더위 날리는 마이크로 쇼츠 핫섬머룩
  2. 2.이다해, 여전히 꿀이 뚝뚝! 결혼 3년차 세븐과 힙하게 상하이 와이탄 청청 커플룩
  3. 3.이해리, 40대 한도초과 파스텔 청순미! 연보라 니트와 데님 팬츠 꿀조합 데일리룩
  4. 4.채정안, 친구들도 꼭 닮았네! 닮은 꼴 스타일의 발레 전우들 루즈 핏 시밀러룩
  5. 5.모델 아이린, LA에서 화려한 플래시 세례! 그리스 여신 같은 은은한 시스루 롱 드...
  6. 6.블랙핑크 지수, 인생 첫 크루즈 쇼! LA 들썩인 블랙&화이트 오프숄더 러플 드레스룩
  7. 7.블랙핑크 지수, 뭉개구름을 입었네! 크루즈 컬렉션의 한류요정 튤 드레스 어디꺼?
  8. 8.신성통상 에디션, 편하면서도 좀 더 멋있는 2026년 S/S 현실 데일리 남편룩 제안
  9. 9.네파, 이른 더위에 여름 '살안타템' 인기만점 벌써 모노 메쉬 재킷 리오더 돌입
  10. 10.[패션엔 포토] 한소희, 벌써 한여름! 보기만해도 시원한 백리스 홀터넥 섹시 섬머룩
  1. 1. [패션엔 포토] 변우석, 존재감이 명품! 스네이크 장식 목걸이로 뽐낸 카리스마 슈트핏
  2. 2. [패션엔 포토] 장원영, 눈을 뗄 수 없네! 보석으로 치장한 성숙한 블랙 드레스룩
  3. 3. [패션엔 포토] 아이유, 대군부인의 품격! 비녀 꽂은 시크한 블랙 투피스룩 양재동 ...
  4. 4. [패션엔 포토] 김지원, 보석같은 자태! 하이주얼리로 멋낸 우아한 오프숄더 블랙 ...
  5. 5. 채정안, 스타일링 퀸 5월 셔츠의 멋! 버튼 푸른 롤업 링클 셔츠 내추럴 나들이룩
  6. 6. [패션엔 포토] 이민정, 예술적인 하이주얼리룩의 진수! 빛난는 순간 블랙 오프숄더...
  7. 7. 루이비통 회장, 3년만에 또 방한...루이비통 한국 매출은 1조8500억 역대 최대
  8. 8. 전지현, 공유와 왜? 영화 보다 더 영화 같은 강렬한 서사와 몰입감 트래블룩
  9. 9. [그 옷 어디꺼] 'SNL' 한가인, 제대로 망가졌다...리즈시절 소환 청순 여친룩 어디...
  10. 10. 전도연·김신록·박지현·박보검·주지훈, 백상을 사로잡은 스타파워 레드카펫 스타일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