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23-06-12

올 여름 꼭 사야 할 샌들? 2023년 여름 샌들 트렌트 체크 리스트!

와이드 핏 카고 팬츠 등 오버사이즈 하의와 낮은 굽의 플랫 샌들 유행 예고




올 여름은 지난해와 달리 낮은 굽의 플랫 샌들이 유행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시즌의 트렌드를 알고자 한다면 가장 먼저 눈여겨봐야 할 부분이 지난 시즌과의 차이점이다. 


지난 시즌과 비교해 어떠한 차이점이 있는지 혹은 유사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고 나면 뉴 아이템 쇼핑에 있어서도 성공적인 전략을 마련할 수 있다. 

올 여름 샌들 트렌드 변화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굽의 형태이다. 

지난해 여름에는 높은 굽의 플랫폼 샌들이 슈즈 시장을 강타했다. 

하지만, 투박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풍기는 플랫폼 샌들의 유행은 2023년 여름에 낮은 굽의 플랫 샌들로 돌아섰다. 


언제부터인가 발의 피로도만 쌓이게 하는 높은 굽의 뾰족한 샌들은 찾아보기 힘들어졌지만, 플랫 샌들이 여름 트렌드로 손꼽히는 건 실로 오랜만이라 할 수 있다.

올 여름 트렌드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플랫 샌들을 힙하게 즐기고 싶다면 와이드 핏의 카고 팬츠와 매치해 보자. 

오버사이즈 하의와 플랫 샌들의 조합은 예상하지 못한 반전 매력을 뽐내며 색다른 스타일링 연출을 완성시켜줄 수 있다. 

플랫 샌들과 매치하면 오피스룩부터 캐주얼룩까지 폭넓게 커버할 수 있다.

이런 트렌드를 반영해 엠무크는 이번 시즌 1cm에서부터 4.5cm에 이르기까지 낮으면서도 안정감이 느껴지는 굽 높이의 샌들 컬렉션을 완성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미우 미우 패션쇼의 한류스타! 현지 팬들 사로잡은 클...
  2. 2.미란다 커, 9년만에 런웨이 복귀! 함성터진 캣워크 우아한 민트 그린 드레스룩
  3. 3.채시라, 58세 최강 동안! 플리츠 스커트에 셔츠&타이 여고생 같은 프레피룩
  4. 4.블랙핑크 리사, 잠옷인 줄! 파리의 야경보다 로맨틱한 니트 쇼츠 셋업 걸리시 나이...
  5. 5.채정안, 프린지 휘날리며 분위기 압도! 머스터드와 프린지의 가을 여신 아방가르드룩
  6. 6.[리뷰] 시스루와 정교한 트위드 테일러링! 샤넬 2027 S/S 컬렉션
  7. 7.코르티스 건호, 스웨이드 재킷만 걸쳐도 훈훈! 브라운과 화이트 꿀조화 훈훈한 남친룩
  8. 8.아일릿 원희, 원피스야 슈트야? 샤넬 스타일 제대로 화려한 스트라이프 슈트 럭셔리룩
  9. 9.[패션엔 포토] 박규영, 시선올킬 블랙 플라워! 우아한 플라워 스커트와 프릴 톱 톤...
  10. 10.윤계상, 출근부터 주말까지 3040 겨울 멋남의 정석! 겨울 레이어링과 실루엣 댄디룩
  1. 1. [종합] 실용성과 우아함의 균형! 2027 S/S 밀라노 패션위크 트렌드 키워드 9
  2. 2. [패션엔 포토] 아이브 레이, 잘록 허리 라인 성수동 올킬! 인형미 뽐낸 화이트 리...
  3. 3. [패션엔 포토] 소녀시대 윤아, 성수동에 뜬 꽃사슴 요정! 시크한 블랙 테일러드 슈...
  4. 4. [패션엔 포토] 김도연, 성수동이 들썩 군살제로 슬림 핏! 올 블랙 미니 롱 슬리브 ...
  5. 5. [패션엔 포토] 정은채, 이게 가을 오피스룩의 정석! 시크한 차도미의 핀 스트라이...
  6. 6. 폴햄•폴햄키즈, 송강•장규리 추천 아이템이 빵빵 터진다! 최대 쇼핑 페스티벌 ‘행...
  7. 7. [패션엔 포토] 박규영, 우아한 청담동 외출! 유려한 실루엣 예술적인 드레이핑 원...
  8. 8. [패션엔 포토] 이민정, 두 아이 엄마의 반전! 힙한 스웨이드 프린지 재킷 보헤미안룩
  9. 9. 라이즈 앤톤, 파리의 한류 멋남! 은근 섹시한 파워숄더 블랙 테일러드 슈트핏
  10. 10. 온앤온, 감각적인 취향 On! 한남동에 ‘아파트먼트 한남’ 팝업스토어 오픈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