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23-04-03

말본골프, 미국 힙합 레이블 글로갱과 협업 글로벌 컬렉션 출시

글로갱의 상징인 태양과 감각적인 조합 스웨그 넘치는 버킷 로고 선보여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가 전개하는 미국LA기반의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말본골프(Malbon Golf)」가 미국의 힙합 레이블 글로 갱(Glo Gang)과 협업한 ‘말본골프X글로 갱’ 글로벌 컬렉션을 출시했다.

글로 갱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출신의 래퍼, 치프 키프(Chief Keef)가 설립한 레이블이다. 


치프 키프는 현대 힙합에서 가장 트렌디한 장르로 일컬어지는 드릴(Drill) 분야에 큰 영향을 끼친 래퍼이자 아티스트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 협업 컬렉션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역시 말본골프의 상징인 골프공 캐릭터 버킷(BUCKETS)의 변신이다. 

매 시즌 말본골프는 버킷의 다양한 변주를 통해 컬렉션에 생동감을 부여하는데, 이번에는 글로 갱의 상징인 태양과의 감각적인 조합으로 힙합 레이블 특유의 스웨그 넘치는 버킷 로고를 선보였다.

협업 컬렉션의 주력 제품인 반팔 티셔츠는 글로 갱의 썬(Sun) 로고와 합체된 버킷 그래픽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두 브랜드 간의 협업임을 알리는 로고 레터링이 위트를 더한다. 

컬렉션 전반은 파스텔 옐로우, 청록색 등 생동감 넘치는 역동적 컬러가 주를 이루고, 힙합 분위기를 고스란히 살린 루즈 핏이 포인트다.

협업 컬렉션은 반팔 티셔츠, 후드 티셔츠, 베스트 등 의류와 골프 캐디백, 헤드커버 등 액세서리 류까지 총 18가지 스타일에 컬러 등을 달리해 총 44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전진 아내’ 류이서, 4월 하객룩 뭐 입죠? 멋과 품격 다 갖춘 은근한 단아미 봄 하...
  2. 2.[패션엔 포토] 안소희, 33세 영원한 걸그룹! 봄날 입기좋은 아우터 워크 재킷 데일...
  3. 3.[패션엔 포토] 임지연, 청담동에 뜬 커리어우먼! 보기만 해도 쿨한 지적인 슈트핏
  4. 4.[패션엔 포토] ‘송혜교 절친’ 신현지, 남다른 기럭지 핫한 모델 핏! 스트라이프 재...
  5. 5.[패션엔 포토] 하영, ‘중증외상센터’ 깡다구 천장미 잊은 새침 매력 트위드 슈트룩
  6. 6.'두아이 아빠' 송중기, 상하이의 꽃미남! 소년미 넘치는 클래식한 체크 댄디룩
  7. 7.정수정, 상하이 시선 싹쓸이! 찰랑찰랑 금빛 스커트 머메이드 드레스룩
  8. 8.아유미, 첫 딸 낳고 더 우아! 귀요미 벗은 우아한 실루엣 봄 페미닌룩
  9. 9.'뷰티 브랜드' 코시에로, 해외 틱톡커 사로잡은 '아이코닉 컬러 완드' 무신사 입점
  10. 10.정소민, 아테네 홀린 만찢녀 여신 미모! 여리여리 롱 플리츠 드레스룩
  1. 1. ‘박성광 아내’ 이솔이, 결혼 4년차 더 어려진 스타일! 초초미니 하의실종 걸리시룩
  2. 2. 손예진도 전지현도 입었다! 요즘 난리난 유행템 '스칸츠' 스타일 따라잡기
  3. 3. 채수빈, 옆태가 예쁜 봄 처녀! 앞트임 치마에 재킷 단아한 커리어우먼 슈트룩
  4. 4. 르세라핌 카즈하, 걸그룹은 잊어! 오드리 햅번인 줄 우아한 민소매 드레스룩
  5. 5. [패션엔 포토] 신민아, 40대 원조 러블리의 꽃미모! 깊어진 로맨틱 여성미 버튼 원...
  6. 6. 소녀시대 윤아, 상해 홀린 꽃사슴 미모! 동화 뚫고 나온 융블리 핑크 드레스룩
  7. 7. [패션엔 포토] 전지현, 두아이 엄마의 스위스 출국길! 무심한 듯 세련된 드뮤어룩
  8. 8. [패션엔 포토] 김나영, 40대 패션 엔터테이너의 백화점 나들이! 카키 셋업 투피스룩
  9. 9. [패션엔 포토] 정소민, 가운을 입은 듯! 싱그러운 아침을 연 벨티드 트렌치 코트 ...
  10. 10. 소녀시대 유리, 제주 리조트 강렬한 순간! 여유로운 재벌가 럭셔리 리조트룩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