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3-02-24

LVMH 회장님이 반했다...BTS 제이홉, 결국 루이비통 앰버서더!

방탄소년단을 향한 럭셔리 브랜드의 러브콜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1월 지민이 디올, 슈가가 발렌티노에 이어 제이홉이 루이비통 앰버서더로 잇따라 선정되었다.




루이 비통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j-hope)을 새로운 하우스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제이홉은 지난 1월 열린 파리 남성복 패션위크에서 루이비통, 디올, 에르메스 등 럭셔리 브랜드 패션쇼에 특별 게스트로 초청되며 가장 핫한 손님으로 화제의 중심에 오른 바 있다.



루이비통 남성복 패션쇼에서는 LVMH 그룹 베르나르 아르노(74.Bernard Arnault) 회장과 아르노 회장의 장녀이자 크리스찬 디올의 CEO인 델핀 아르노(48.Delphine Arnault)의 극진한 환대를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또 디올 패션쇼에는 BTS 멤버 지민과 함께 나란히 패션쇼에 초대되어 전세계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사진 = 지난 1월 열린 루이비통 2023 F/W 남성복 패션쇼. LVMH 아르노 회장과 회장의 장녀 델핀 아르노와 함께한 제이홉 


한국의 래퍼이자 싱어송라이터,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을 갖춘 독창적 아티스트인 제이홉은 2022년 솔로 활동을 시작, 자신만의 새로운 장을 써 내려가고 있다. 


국제적인 페스티벌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오르고 한국 솔로 가수로서 또 한 번의 빌보드 차트 기록을 석권하는 등, 그는 고유의 활기찬 에너지와 정교한 안무, 독창적인 음악으로 전 세계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지난 1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지민(JIMIN)은 프랑스 럭셔리 디올(Dior), 슈가(SUGA)는 이탈리아 럭셔리 메종 발렌티노(Valentino)의 앰버서더로 선정되는 등 올해들어 방탄소년단을 향한 럭셔리 브랜드의 러브콜이 계속되고 있다.


↑사진 = 루이비통 2023 F/W 남성복 패션쇼. 루이비통 여성복 CD 니콜라 제스키에르와 제이홉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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