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22-12-21

팀버랜드, 반스와 협업 하이브리드 컬렉션 하프 캡 하이커 출시

절반은 스케이트 슈즈, 절반 하이킹 부츠 독특한 하이브리드 실루엣 적용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Timberland)」가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와 함께한 ‘반스 X 팀버랜드 하프 캡 하이커 (Vans Skateboarding X Timberland Half Cab Hiker) 협업 컬렉션’을 새롭게 출시한다. 

지난 1년 동안 반스의 상징적인 스케이트 슈즈 하프 캡(Half cab)의 출시 30주년을 기념하며 그 대미를 장식하기 위해 팀버랜드와 함께 절반은 스케이트 슈즈, 절반은 하이킹 부츠인 독특한 신개념 하이브리드 실루엣을 적용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반스 스케이트화 및 팀버랜드 유로 하이커 부츠에서 동시에 영감을 받았다. 

1988년에 출시된 팀버랜드 유로 하이커는 가볍고 내구성이 우수해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하이킹 부츠로, 유로 하이커의 부츠 툴링 위에 추가된 하프 캡의 5/8 컷 어퍼, 메탈 아이스테이와 투톤 컬러의 라운드 스타일 부츠 끈이 특징이다. 

또한 이 제품은 캔버스와 팀버랜드의 프리미엄 가죽 소재의 조합으로 제작됐으며 안감은 50% 이상의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든 리보틀(ReBOTL) 소재를 활용하여 지속 가능성을 고려했다. 

패딩 처리된 가죽 삭라이너와 고무 러그 아웃솔 등 반스와 팀버랜드 고유의 디테일을 적용해 룩을 완성하였으며 팀버랜드의 위트 컬러와 초콜릿, 올리브 색상으로 각각 만나볼 수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패션엔 포토] 심은경, 웹소설 작가 기대만발! 블랙 벨벳으로 뽐낸 시크한 투피스룩
  2. 2.[패션엔 포토] 한선화, 민소매도 우아! 실크 슬리브리스 반전 우아미 시사회 드레스룩
  3. 3.[패션엔 포토] 김민하, 낮과밤 떨리는 순간! 볼수록 매력적인 클래식한 투피스룩
  4. 4.주종혁-김민하, 완벽한 낮과밤 커플! 떨리는 순간 블랙 시밀러 커플룩 '기대만발'
  5. 5.고현정, 50대 맞아? 댕기머리 하나로 소녀 변신 케이블 니트에 데님 걸리시룩
  6. 6.김희정, 옷이야 망토야? 프랑크푸르트 시선 싹쓸이 루즈핏 블루 체크 판초 여행룩
  7. 7.이해리, 결혼 4년차에도 여친 그 자체! 뿔테 안경에 니트 레이어드 시크 여친룩
  8. 8.강소라, 직장인도 반할 시크한 트렌치 핏! 화이트 셔츠 포인트 트렌치코트 가을 출...
  9. 9.한지혜, 5살 딸 엄마의 내추럴 인형 미모! 케이블 니트와 러플 미니 늦가을 러블리룩
  10. 10.있지 채령, 25세의 성숙미! 소녀미 벗은 레이디 빈티지 겨울 아우터 페미닌룩
  1. 1. [패션엔 포토] 지창욱, 여의도 백화점이 들썩! 가을 향기 타고 온 버건디 슈트핏
  2. 2. 명품 브랜드 어쩌다 분노의 표적 됐나? LVMH·케링·에르메스 줄줄이 주가 폭락
  3. 3. [패션엔 포토] 아이브 장원영, 뭉게구름을 입었네! 요정같은 오프숄더 러플 드레스룩
  4. 4. [패션엔 포토] 이다희, 광채나는 피부 미인! 하늘하늘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룩
  5. 5. 정유미, 42세 나이는 잊어! 한경전 응원 나선 캠퍼스 여신 바시티 재킷 응원룩
  6. 6. [패션엔 포토] 김지원, 청담동 흔든 단발 여신! 드레스와 블레이저 굿조합 우아한 ...
  7. 7. [패션엔 포토] 김나영, 벌써부터 설레는 연말! 부산 해운대구 빛낸 올 화이트 홀리...
  8. 8. [패션엔 포토] 변우석, 잠실 아침을 깨우는 모닝 훈남! 브이넥 니트와 와이드 팬츠...
  9. 9. [패션엔 포토] 이성경, 역시 톱모델은 달라! 와이드 팬츠 하나로 완성한 멋쁨 비율...
  10. 10. 마뗑킴, 리즈·제노·모모·리노·김채원 등 글로벌 아티스트 5명의 앰버서더 캠페인 ...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