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2-12-15

케이트 미들턴, 세자녀 다 컸네! 2022 가족 성탄절 카드 공개



↑사진 = 2022년 크리스마스 카드 가족 사진


영국 왕실을 대표하는 케이트 미들턴(40.Kate Middleton), 윌리엄 왕세자(41.Prince William's) 부부가 자녀들과 함께한 2022년 연례 크리스마스 카드 사진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트 미들턴과 윌리엄 왕세자를 포함 첫째 조지 왕자(9.George), 샬롯 공주(7.Charlotte), 막내 루이 왕자(4.Louis) 다섯명 모두 캐주얼한 패밀리룩으로 손을 잡고 나란히 외출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가족 사진 촬영은 왕실 사진작가 매트 포티어스(Matt Porteous)가 맡았으며 지난 여름 왕세자 가족이 영국 노포크에서 여름 휴가중에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왕실 사진작가  포티어스는 셋째 루이 왕자의 세례식과 매년 크리스마스 카드를 위한 사진 촬영도 맡았던 배테랑 사진작가다.


올해 9살의 조지 왕자는 키가 아버지의 어깨에 거의 닿았고, 7살의 샬롯 공주와 4살의 막내 루이 왕자도 부쩍 성숙해진 모습이 역력했다. 


영국 왕실은 매년 이 맘때가 되면 크리스마스와 연하장 용도로 지인들과 단체에 보내는 카드를 만드는데 이 안에 가족 사진이 담긴다.


↑사진 = 2021년 크리스마스 카드 가족 사진



지난 2021년 크리스마스 카드는 요르단으로 가족 여행을 갔을 때 찍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케이트 미들턴은 올리브 그린 컬러의 여성스러운 원피스룩, 샬롯 공주는 사랑스러운 파란색 깅엄 스모크 드레스를 선택했다.  조지 왕자와 루이 왕자는 미니 폴로, 캔버스 스니커즈, 반바지로 편안한 차림으로 의젓하게 포즈를 취했다. 


↑사진 = 2020년 크리스마스 카드 가족 사진


지난 2020년 연례 크리스마스 카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종 확산으로 런던 켄싱턴 궁에 머무르며 장작더미를 배경으로 편안한 스웨터로 패밀리룩을 연출한 가족 사진을 선보였다.


↑사진 = 케이트 미들턴이 직접 찍은 2019년 크리스마스 카드 가족 사진


2019년 연말에는 윌리엄 왕세자가 3남매와 함께있는 사랑스러운 흑백 크리스마스 사진을 공개했다.


케이트 미들턴이 직접 찍은 흑백 사진에서 조지 왕자는 의자에 앉아 느긋한 표정으로 웃고 있고 샬롯 공주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1살 짜리 동생 루이 왕자를 가볍게 붙잡고 있다.


한편 영국 국왕 찰스 3세의 장남 윌리엄 윈저 왕세자의 부인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비는 결혼 11년째이며 조지 왕자, 샬롯 공주, 루이 왕자 모두 2남1녀를 두었다. 


지난 9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별세로 국왕으로 정식 즉위한 찰스 3세는 자신의 부인 커밀라를 왕비(Queen Consort)로 격상시킨 것을 비롯해 장남 윌리엄 왕자를 왕세자로, 케이트 미들턴을 왕세자비로 책봉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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