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22-12-02

PGA TOUR & LPGA 골프웨어, 퀼팅 스티치 없는 스윙 튜브 다운 출시

스윙에 최적화된 기능성과 활동성의 퍼포먼스 골프웨어와 데일리룩 제안




PGA TOUR & LPGA 골프웨어가 본격적인 겨울 라운딩 시즌을 맞아 한층 강화된 퍼포먼스 스타일을 선보인다.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동녕, 임동환, 김지원)의 퍼포먼스 골프웨어 「PGA TOUR & LPGA」는 겨울 시즌을 맞아 2022 F/W 시즌 핫멜트 ‘스윙 다운’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스윙 다운 컬렉션은 기능성과 활동성에 중점을 두었다. 스윙다운은 퀼팅 스티치가 없는 튜브다운으로 다운 누수가 적다. 또한 열이 빠져나가지 않아 보온성에 탁월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니트, 저지 소재 하이브리드 적용으로 겨울 아우터 착용시 스윙의 불편함을 최소화시켰으며 편안한 착용감으로 필드 위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신제품 중 하나인 남성 핫멜트 ‘스윙다운’은 등판 패널 디테일과 사이드 신축성 원단사용으로 스윙시 핏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내장형 후드 장착으로 편리함과 실용도를 높였으며, 모던한 컬러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필드 외 일상에서도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다.

LPGA로고를 패턴으로 표현한 여성 폭스 퍼 스윙다운은 고급스러운 그레이와 블랙컬러로 출시됐다. 

사이드 저지소재 사용으로 편안한 스윙을 도와주며, 허리를 잡아주는 벨트 디테일로 슬림한 라인을 강조했다. 카라에 풍성한 폭스 퍼로 여성스러운 실루엣 연출과 차가운 바람을 막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신민아, 단아하면서도 강렬! 루이비통을 흔든 우아한 시크미 화이트 쇼츠 슈트룩
  2. 2.다이나핏, 트레이닝 세트 ‘슈퍼 트레인’ 판매 40% 증가… 26 F/W 신상품 전년비 23%...
  3. 3.이랜드 뉴발란스, 던과 함께 날아 오를듯 가벼움 ‘플라잉 77 구스다운’ 캠페인 공개
  4. 4.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성수에 이은 두번째 플래그십스토어 ‘명동 라운지’ 오픈
  5. 5.한국패션협회 K-패션 쇼룸 르돔, 모드 상하이 2027 S/S 참가! 중국 진출 지원
  6. 6.프로젝트엠•프로젝트키즈, 런칭 10주년 브랜드와 같은 10살 가족들과 패밀리룩 고...
  7. 7.신원, 13년 축적 웨이더 기술력 앞세워 드라이수트 등 고기능성 테크니컬 웨어로 확장
  8. 8.코오롱FnC 아카이브 앱크, 첫 앰버서더에 김도연! 시그니처 플링 라인과 완벽 조화
  9. 9.형지I&C 예작, 셔츠에서 니트로 마켓 확장! 캐시미어, 울 등 프리미엄 스타일 강화
  10. 10.고현정, 우아한 파리의 여신! 나이를 잊은 매혹적인 핑크 리본 원피스룩
  1. 1. [패션엔 포토] 소녀시대 윤아, 성수동에 뜬 꽃사슴 요정! 시크한 블랙 테일러드 슈...
  2. 2. [패션엔 포토] 김도연, 성수동이 들썩 군살제로 슬림 핏! 올 블랙 미니 롱 슬리브 ...
  3. 3. [패션엔 포토] 정은채, 이게 가을 오피스룩의 정석! 시크한 차도미의 핀 스트라이...
  4. 4. [패션엔 포토] 이민정, 두 아이 엄마의 반전! 힙한 스웨이드 프린지 재킷 보헤미안룩
  5. 5. 라이즈 앤톤, 파리의 한류 멋남! 은근 섹시한 파워숄더 블랙 테일러드 슈트핏
  6. 6. [패션엔 포토] 아이브 안유진, 공항이 들썩 만화 뚫고 나온 여고생! 상큼 발랄 프...
  7. 7. [리뷰] 로맨틱한 실루엣 유려한 테일러링! 디올 2027 S/S 여성복 컬렉션
  8. 8. 김희애, 시간을 거스른 60대의 품격 올드머니룩! 단발 우아미의 로에베 게스트룩
  9. 9. [리뷰] 유기적인 곡선과 실루엣 바다를 향한 찬사! 2027 S/S 스텔라 맥카트니 컬렉션
  10. 10. 디올, 조나단 앤더슨의 첫 아시아 행보... 2028 크루즈 컬렉션 내년 5월 상해에서 ...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