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22-11-23

질스튜어트스포츠, 여성스러운 핏의 중·경량 패딩 소프웜다운 인기 만점

여름 시즌 선보인 올라운더 스윔웨어 완판 이어 F/W 신상으로 소프웜다운 출시




LF의 라이프스타일 스포츠웨어 브랜드 「질스튜어트스포츠(JILLSTUART SPORT)」는 보온성을 챙기면서도 스타일 연출 활용이 좋은 중·경량 패딩의 인기에 지난 10월 F/W신상으로 출시한 ‘소프웜다운(SOF-WARM)’ 제품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변화무상한 겨울날씨를 대비하기 위해 기능성 중·경량 아우터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다양한 TPO(시간, 장소, 상황)에 맞게 착용할 수 있도록 부분적으로 소재와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는 기능성을 갖추고 세련된 외형을 가진 중·경량 패딩이 소비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질스튜어트스포츠의 소프웜다운은 여성스러운 핏과 디테일을 추구하면서도 기능적으로 소프트함과 따뜻함을 충분히 제공한다는 의미의 컬렉션으로 롱다운, 미드다운, 숏다운 모델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적인 겨울 패딩에 비해 두께감이 과하지 않고 세로곡선 퀼팅으로 슬림하게 디자인해 데일리룩과 포멀한 출근룩으로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넥카라와 소매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어서 초가을부터 한겨울까지의 다양한 온도에 맞춰 입기에 용이하다.

최근 유튜버 ‘Bora Claire’와 ‘에이프롬’과 진행한 질스튜어트스포츠 소프웜다운 코디 영상이 합산 누적 조회수 10만 이상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고 곧 다가올 본격적인 겨울 시즌에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강소라, 직장인도 반할 시크한 트렌치 핏! 화이트 셔츠 포인트 트렌치코트 가을 출...
  2. 2.한지혜, 5살 딸 엄마의 내추럴 인형 미모! 케이블 니트와 러플 미니 늦가을 러블리룩
  3. 3.있지 채령, 25세의 성숙미! 소녀미 벗은 레이디 빈티지 겨울 아우터 페미닌룩
  4. 4.롱샴, 하나뿐인 나만의 가방 완성! 더현대 서울서 ‘마이 플리아쥬’ 팝업스토어 오픈
  5. 5.신세계인터내셔날, 브래드 피트의 ‘갓스 트루 캐시미어’ 청담동에 전 세계 최초 첫...
  6. 6.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자유로운 상상력과 유쾌한 위트! 피너츠와 겨울 협업 컬렉...
  7. 7.신예은, 기온 뚝 이젠 한겨울! 겨울 멋녀의 맵시나는 6가지 윈터 아우터룩
  8. 8.뉴발란스, 성수에 설산 모티브 경량 다운 컬렉션 ‘플라잉77’ 팝업스토어 오픈
  9. 9.[패션엔 포토] 김나영, 벌써부터 설레는 연말! 부산 해운대구 빛낸 올 화이트 홀리...
  10. 10.‘슬의생’ 조이현, 재킷이야 원피스야? 시선올킬 아찔한 하의실종 블랙 미니룩
  1. 1. [패션엔 포토] 지창욱, 여의도 백화점이 들썩! 가을 향기 타고 온 버건디 슈트핏
  2. 2. 명품 브랜드 어쩌다 분노의 표적 됐나? LVMH·케링·에르메스 줄줄이 주가 폭락
  3. 3. 칸예 웨스트, 아디다스와 결별 후 4년만의 런웨이... LA 플래그십 컴백 예고
  4. 4. [패션엔 포토] 아이브 장원영, 뭉게구름을 입었네! 요정같은 오프숄더 러플 드레스룩
  5. 5. [패션엔 포토] 이다희, 광채나는 피부 미인! 하늘하늘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룩
  6. 6. 정유미, 42세 나이는 잊어! 한경전 응원 나선 캠퍼스 여신 바시티 재킷 응원룩
  7. 7. [패션엔 포토] 김지원, 청담동 흔든 단발 여신! 드레스와 블레이저 굿조합 우아한 ...
  8. 8. [패션엔 포토] 이성경, 역시 톱모델은 달라! 와이드 팬츠 하나로 완성한 멋쁨 비율...
  9. 9. [패션엔 포토] 변우석, 잠실 아침을 깨우는 모닝 훈남! 브이넥 니트와 와이드 팬츠...
  10. 10. 마뗑킴, 리즈·제노·모모·리노·김채원 등 글로벌 아티스트 5명의 앰버서더 캠페인 ...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