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2-11-18

[그 옷 어디꺼] 서하얀, 이젠 임창정보다 더 바뻐! 날씬한 하이넥 코트 어디꺼?

영캐릭터 캐주얼 ‘나이스클랍(NICE CLAUP)’, 멜란지 베이지 하이넥 하프 코트 인기 만점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끝없는 기럭지에 하프 코트로 멋스러운 외출룩을 연출했다. 


서하얀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ootd. 따순 하프코트에 부츠 신기 좋은 날, 여자코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서하얀은 176cm의 우월한 기럭지에 카멜 롱부츠를 신고, 박시한 하프 코트를 착용한 남다른 패션 센스의 외출룩을 선보였다.   


특히 비현실적인 다리 길이와 여리여리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하얀 인스타그램


이날 서하얀이 착용한 멜란지 베이지 하이넥 하프 코트는 영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나이스클랍(NICE CLAUP)' 제품으로 알려졌다.


박시한 핏의 하이넥 카라가 돋보이는 하이넥 하프 코트로 캐시미어 혼방으로 포근하고 따뜻한 무드에 가죽 벨트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세 아들의 아빠였던 임창정과 18세 나이차를 딛고 결혼 후 두 아들을 출산, 현재 다섯 아들의 엄마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서하얀은 지난 10월 SBS FiL ‘뷰티풀’에서 MC로 데뷔했다.


↑사진 = 서하얀 인스타그램



↑사진 = 서하얀 인스타그램


↑사진 = 서하얀 인스타그램


↑사진 = 서하얀 인스타그램


↑사진 = 서하얀이 착용한 '나이스클랍' 하이넥 하프 코트


↑사진 = 서하얀이 착용한 '나이스클랍' 하이넥 하프 코트>>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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