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22-05-24

K2, 이중 냉감 시스템에 수분 전이 기능의 오싹 시리즈 출시

냉감 효과와 쾌적함 극대화된 티셔츠, 팬츠, 재킷, 트레이닝 세트 등 제안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더욱 강력해진 이중 냉감 효과에 체내에서 발생한 땀을 빠르게 배출시키는 수분 전이 기능을 더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냉감 제품군 ‘오싹(OSSAK) 시리즈’를 출시했다.


K2의 오싹(OSSAK) 시리즈는 지난해 11만장 이상 판매된 대표 냉감 제품군으로 반팔, 집업, 폴로 등 티셔츠 제품군부터 팬츠, 재킷, 트레이닝 세트까지 아웃도어 및 스포츠, 여가 활동 시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됐다.


특히, 주력 아이템인 오싹 티셔츠는 기존 냉감 효과에 속건 기능을 더해 한층 쾌적하고 시원해졌다. 몸에서 발생한 땀을 삼투압 원리를 이용하여 원단 표면으로 빠르게 배출하고 발산시키는 수분 전이 기능으로 수분 증발 효과를 극대화했다.

대표 제품인 오싹 아이스큐브 티셔츠는 얇고 시원한 터치감의 하이게이지(High Gauge) 냉감 소재에 체온이 상승하면 열을 흡수하는 냉감 물질인 PCM(Phase Change Material)과 수분 전이 기능을 더해 즉각적인 시원함과 쾌적함을 제공한다.

은은한 기하학 패턴에 고급스러운 컬러감의 디자인으로 남성용은 스틸 블루, 실버 그레이, 블랙 3가지 색상으로 여성용은 라이트 핑크, 블랙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7만 5천원이다.

오싹 VMAX 반팔 라운드 티셔츠는 솔리드한 디자인과 옆구리의 배색 라인으로 스포티한 무드를 강조하여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소재를 활용해 통풍, 건조 기능을 극대화했다. 여성용 제품으로 색상은 멜란지 라이트 그레이와 파스텔 핑크 총 2가지로 출시됐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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