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22-04-18

스튜디오 톰보이, 캐주얼 액티브웨어 ‘톰보이 스포츠 클럽’ 런칭

테니스, 골프 등 스포츠와 일상에서 입기좋은 바람막이, 폴로셔츠, 원피스 등 제안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가 운동시에는 물론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캐주얼 액티브웨어 ‘톰보이 스포츠 클럽’을 런칭했다고 밝혔다. 

스튜디오 톰보이가 스포츠 라인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코로나19 이후로 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근 SNS상에서는 오하운(오늘 하루 운동),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 등의 신조어를 키워드로 한 게시글이 쏟아지고 있다. 

테니스, 골프, 탁구, 볼링 등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스포츠를 비롯해 집에서 혼자 하는 요가, 홈트레이닝까지 멋진 의상을 입고 운동하는 20~30대 여성들의 운동 인증샷 게시글만 수백만 건에 달한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스타일과 실용성, 인증샷까지 중요하게 생각하는 2030 여성들을 겨냥해 움직임에 불편함이 없는 소재와 고감도 디자인을 적용한 스포츠 라인을 개발했다. 

기존 골프웨어나 테니스웨어의 천편일률적인 스타일에서 벗어나 스튜디오 톰보이 특유의 감성이 느껴지는 디자인과 유행을 타지 않는 핏, 사진 상으로도 환하고 예뻐 보일 수 있는 밝은 색감을 적용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전천후로 활용 가능한 윈드브레이커(바람막이), 박시한 핏의 폴로셔츠와 티셔츠, 이번 시즌 유행인 크롭 톱, 저지 소재 원피스, 선캡, 볼백 등의 잡화까지 총 20여종의 제품들을 판매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김희애, 듀오 디자이너와 환상의 다정샷! 우아한 애티튜드 품격있는 체크 투피스룩
  2. 2.김희애-송강, 파리에서 특급만남! 로에베 패션쇼 강타한 선후배 다정한 투샷
  3. 3.김희애, 봄버 재킷과 청바지 굿조합! 60세 나이를 거스른 비주얼 스타일리시한 출국길
  4. 4.'포핸즈' 송강, 여심 홀린 가을 멋남! 유려한 테일러링 가죽 후드 봄버 재킷 출국길
  5. 5.김민하·전도연·김도연, 같은 듯 다른 부산영화제 ‘V라인, 오프숄더, 시퀸’ 레드카...
  6. 6.차정원, “요즘 딱 필요했어!” 앞서가는 패셔니스타의 가을 경량 패딩 데일리룩
  7. 7.아이들 민니, 패션쇼 끝나고 더 힙해졌다! 가죽 쇼츠에 숄더 로빙 파리지앵 애프터...
  8. 8.기은세, 가을 멋쟁이의 니트 컬러 매치! 와이드 베이지 팬츠와 찰떡 가을 니트룩
  9. 9.[리뷰] 폭염이 바꾼 가볍고 유동적인 실루엣! 루이비통 2027 S/S 여성복 컬렉션
  10. 10.채정안, 완전 파리지엔! 레드 팬츠에 트렌치코트 분위기 제대로 파리지엔룩
  1. 1. [패션엔 포토] 정은채, 이게 가을 오피스룩의 정석! 시크한 차도미의 핀 스트라이...
  2. 2. 김희애, 시간을 거스른 60대의 품격 올드머니룩! 단발 우아미의 로에베 게스트룩
  3. 3. [패션엔 포토] 이민정, 두 아이 엄마의 반전! 힙한 스웨이드 프린지 재킷 보헤미안룩
  4. 4. [패션엔 포토] 아이브 안유진, 공항이 들썩 만화 뚫고 나온 여고생! 상큼 발랄 프...
  5. 5. 라이즈 앤톤, 파리의 한류 멋남! 은근 섹시한 파워숄더 블랙 테일러드 슈트핏
  6. 6. [리뷰] 유기적인 곡선과 실루엣 바다를 향한 찬사! 2027 S/S 스텔라 맥카트니 컬렉션
  7. 7. [패션엔 포토] 수현, 41세 걸크러시 터졌다! 확 바뀐 분위기 단발에 밀리터리 카고...
  8. 8. 내셔널지오그래픽, 고윤정·허남준 26 F/W 코스토니 캠페인 7일만에 2,500만뷰 돌파
  9. 9. [패션엔 포토] 아이브 레이, 벌써 퍼! 리본부터 퍼까지 겨울 인형미 뽐낸 레오퍼드...
  10. 10. 헤지스 명동 스페이스 H 서울, K-패션 인기에 외국인 매출 껑충 전년비 40% 증가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