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 NEW 2022-02-25

예작, 서구화 체형 추세 따른 오버핏 ‘빅보스 셔츠’ 출시

빅 사이즈뿐 아니라 다양해진 소비자 니즈 반영한 스페셜 라인으로 제안




형지I&C(대표 최혜원)의 프리미엄 남성 브랜드 「예작(YEZAC)」이 점차 서구화되어가는 국내 소비자들의 체격과 자신의 사이즈 보다 한 치수 크게 입는 오버핏(Overfit) 패션 트렌드 등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건장한 체격을 가진 남성들을 겨냥한 상품을 강화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예작 빅 보스 라인(BIG BOSS LINE)의 빅 보스 셔츠는 디자인은 마음에 들지만 체형에 맞는 사이즈가 없어 스타일 연출에 어려움을 겪었던 소비자들을 위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스페셜 라인으로 기존 고객 외에도 빅 사이즈가 필요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켰다.  


단순히 셔츠 사이즈(115~120)만 확대한 것이 아니라 트렌디하면서 감각적인 디자인의 솔리드 단색 셔츠, 솔리드 카라에 포인트를 준 디자인 셔츠, 스트라이프 셔츠 등을 선보이며, 편안함을 선사하는 스트레치 소재로 제작됐다.

빅 보스 라인의 빅 보스 셔츠는 백화점 전 매장에서 판매 중이며, 향후 온라인 몰에서도 빅사이즈 상품 군을 확대하여 판매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예작 마케팅 담당자는 “코로나19 팬데믹 시대가 시작된 이후 국내 남성 패션시장에는 다양한 변화가 일어났고, 편안함을 추구하면서도 스타일링이 중요하게 대두됐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예작의 빅 보스 라인은 사이즈에 관계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는 장점으로 전체 구매 고객 중 75% 이상이 재구매 고객으로 재구매율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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