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22-02-10

유니클로, 2022 S/S 이네스 드라 프레상쥬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전개

긍정적 무드와 상쾌한 느낌의 니트, 네이비 재킷, 팬츠 세트 등 프렌치 시크 스타일 제안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오는 2월 25일 2022 S/S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Ines de la Fressange)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한다.

프랑스 출신의 패션 모델이자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는 프렌치 시크의 라이프스타일 아이콘으로 패션 업계에 새로운 활력과 영감을 선사해 왔다. 


이번 2022 S/S 컬렉션은 보다 쉽게 연출할 수 있는 프렌치 스타일로 이네스의 신념을 담아 편안한 착용감과 진정성 있는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에센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이네스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다가오는 봄을 맞아 현대인의 활동적인 스피릿과 모던한 감각을 더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프렌치 시크 스타일을 제안한다. 

프랑스 국기의 파란색과 흰색, 빨간색의 컬러감이 돋보이는 스포티한 아이템을 중심으로, 프랑스에서 인기가 높은 여행지인 모로코의 마라케시(Marrakech)의 풍경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이 돋보인다. 

2022 S/S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 컬렉션은 긍정적인 무드와 상쾌함을 표현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후드와 카라가 부착되어 발랄하고 스포티한 느낌을 주는 니트와 이네스 특유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여성의 이미지를 만나볼 수 있는 네이비 재킷, 팬츠 세트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에잇세컨즈, 삼성 라이온즈와 ‘8’을 시각화한 '무한의 승리' 기원 협업 컬렉션 전개
  2. 2.마뗑킴, 콘크리트 위를 거침없이 도심 속 러너 위한 첫 러닝 캡슐 컬렉션 출시
  3. 3.미스토홀딩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페낭 등 4곳에 휠라 신규 매장 오픈 총 14...
  4. 4.한그루, 쌍둥이 맘의 조각 같은 비율! S라인 뽐낸 슬림 볼륨 핏 스퀘어넥 롱 원피스룩
  5. 5.김혜수, 난리난 50대 바비인형 핏! 벌룬 미니와 플리츠 미니 동안 끝판왕 프레피룩
  6. 6.이솔이, 여름을 입었네! 여리여리 섬머걸 스카이 블루에 화이트 티어드 로맨틱 데...
  7. 7.송선미, 50대의 우아함이 흐르는 볼륨미! 민소매와 와이드 팬츠의 미니멀한 나들이룩
  8. 8.설현, 여름 밤의 낭만! 레드 민소매 톱에 플라워 셔츠 랩핑 빈티지 한강 산책룩
  9. 9.[패션엔 포토] 하영, 첫 로코 도전 설렘 폭발! 뷔스티에 플로럴 오프숄더 원피스룩
  10. 10.박하선, 40도 비버리힐즈 폭염에도 우아! 화이트 리본 타이로 멋낸 러블리 리조트룩
  1. 1. [패션엔 포토] 에스파 카리나, 끈나시와 청바지 조합! 눈부신 데일리 섬머룩 시카...
  2. 2. [패션엔 포토] 에스파 윈터, 버건디 스카프의 인형! 브라운 미니 원피스와 찰떡 클...
  3. 3. [패션엔 포토] 임윤아, 청룡의 밤 홀린 꽃사슴 요정! 잊지못할 순간 매혹적인 레드...
  4. 4. [패션엔 포토] 김고은, 청룡어워즈 밝힌 매혹적인 레드카펫! 오프숄더 드레이핑 드...
  5. 5. [패션엔 포토] 신혜선, 청룡의 블랙 스완! 설레는 밤 매혹적인 홀터넥 레드카펫 드...
  6. 6. [패션엔 포토] 고윤정, 청용의 여신! 우아한 발걸음 누부신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
  7. 7. [패션엔 포토] 박보영, 청룡의 러블리 요정! X크로스 디자인 꽃같은 드레스룩 올킬
  8. 8. [패션엔 포토] 전현무-윤아, 5년 연속 청룡의 얼굴! 환상의 레드카펫 MC 케미룩
  9. 9. [패션엔 포토] 지예은, 드레스 자락 들고 사뿐사뿐! 설레는 시스루 벌룬 레드카펫 ...
  10. 10. [패션엔 포토] 에스파 닝닝, 블랙 레깅스와 스퀘어 선글라스! 시크미의 완성 올 블...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