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22-01-12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아카이브 재해석 2022 S/S 블루 버전 컬렉션 전개

80~90년대 아카이브룩 재해석 시대 초월한 디자인과 과감한 디테일의 아이템 구성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가 브랜드의 정수를 담은 2022년 S/S 블루 버전(Blue Version) 컬렉션을 1월 12일 선보인다.


지난 2021년 처음 선보인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블루 버전(Blue Version)’은 시대를 초월한 실루엣과 현대적 스타일로 큰 주목을 받았으며, 이번에 공개되는 2022년 S/S 시즌에도 다양한 디자인의 아이템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모든 것을 새롭게 뒤엎는 창조적 본능, 타협 없이 오직 앞으로만 나아가는 디자인 철학을 담은 2022년 S/S 블루 버전(Blue Version) 컬렉션은 1980년대 후반과 1990년대 초반의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아카이브 룩을 재해석해 시간을 초월한 디자인과 틀에 얽매이지 않는 과감한 디테일이 특징이다. 

계절을 넘나드는 블루 컬러의 매력이 돋보이는 이번 컬렉션 아이템들은 활동성을 갖춘 스타일리시한 스포츠웨어 룩으로 구성됐으며, 향상된 테크닉과 대담한 비대칭 컷, 프리미엄 원단을 활용한 점도 눈길을 끈다.

2022년 S/S 블루 버전(Blue Version) 컬렉션의 비주얼은 한국인 포토그래퍼 한나 문(Hannah Moon)과 스타일리스트 앨리스 고다드(Alice Goddard)의 공동작업으로 완성됐으며, 생동감 넘치고 감각적인 이미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LF 바버, 아이들 미연과 일상 속 부드러운 바버 ‘A Day in Barbour’ 캠페인 공개
  2. 2.삼성물산 르베이지, 한국 도예 거장 윤광조와 럭셔리 K-패션 빚다! 협업 컬렉션 출시
  3. 3.코오롱스포츠, 최장 120km 장거리 하이킹 ‘코오롱 트레일 캠프 - 동서트레일’ 성료
  4. 4.바바패션 아이잗바바, 앰버서더 5인의 삶과 태도 조명 ‘HER SIGNATURE’ 프로젝트 전개
  5. 5.[패션엔 포토] 김현주, 망또를 걸친 듯! 한끗 다른 우아한 케이프 투피스 시사회룩
  6. 6.한지혜, 카멜 트렌치코트 가을의 정석! 분위기 살린 롱 코트 우아&시크 데이트룩
  7. 7.윤은혜, 가을 레트로 무드 제대로! 도트 팬츠에 오버핏 레더 재킷 가을 멋쁨 외출룩
  8. 8.문가영, 잘록 허리 이 정도였어? 크롭 재킷으로 뽐낸 반전 허리 라인 힙한 나들이룩
  9. 9.공효진, 무심하게 툭! 뉴요커 느낌 그대로 트렌치코트에 빅 백 꾸안꾸 시크 스트릿룩
  10. 10.전지현·고현정·공효진·김희애·로제·리사·윤아, 패션위크 점령한 셀럽 스타일 TOP 24
  1. 1. 김희애-송강, 파리에서 특급만남! 로에베 패션쇼 강타한 선후배 다정한 투샷
  2. 2. [패션엔 포토] 신예은, 성수동이 발칵! 초미니 인형 실루엣 A라인 헤링본 원피스룩
  3. 3. [패션엔 포토] 아이브 장원영, 만찢녀 하이틴 여고생이 떴다! 바시티 재킷에 초미...
  4. 4. [리뷰] 시스루와 정교한 트위드 테일러링! 샤넬 2027 S/S 컬렉션
  5. 5. [패션엔 포토] 박규영, 시선올킬 블랙 플라워! 우아한 플라워 스커트와 프릴 톱 톤...
  6. 6. 아일릿 원희, 원피스야 슈트야? 샤넬 스타일 제대로 화려한 스트라이프 슈트 럭셔리룩
  7. 7. 김희애, 봄버 재킷과 청바지 굿조합! 60세 나이를 거스른 비주얼 스타일리시한 출국길
  8. 8. 코르티스 건호, 스웨이드 재킷만 걸쳐도 훈훈! 브라운과 화이트 꿀조화 훈훈한 남친룩
  9. 9. [패션엔 포토] 효리수 효연, 팬츠는 짧게 카디건은 길게! 롱&쇼츠 시크 레트로 가...
  10. 10. [패션엔 포토] 신예은, 요즘 새벽 공기 쌀쌀! 롱 후드 트렌치코트에 반전 크롭 톱 ...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