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 2021-10-21 |
케이트 미들턴♥윌리엄, 결혼 10년차 왕실부부의 로맨틱한 인생샷
영국 왕실의 케이트 미들턴과 윌리엄 왕세손 커플이 오랜만의 공식행사에서 찍은 달콤한 부부 인생샷을 공유했다.
영국 왕실의 케이트 미들턴(Kate Middleton)과 윌리엄 왕세손 커플이 지난 20일(현지시간) 오랜만의 공식행사에서 찍은 달콤한 부부 인생샷을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했다.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 페이지에는 "첫 @EarthshotPrize Awards의 비하인드 스토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케이트 미들턴과 윌리엄은 지난 17일(현지시간) 밤에 열린 어스샷 어워드(Earthshot Prize) 제 1회 시상식 행사 호스트로 환경보호 및 복원 프로젝트를 장려하는 행사를 주최했다.
'어스샷 프라이즈'는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 부부가 만든 환경보호 및 복원을 위한 기술 프로젝트를 장려하는 행사로 이날 환경 운동에 기여한 다섯 명의 수상자를 발표하고 아이디어 자금으로 각각 100만 파운드를 지급했다.
이날 행사에는 개념배우 엠마 왓슨이 대담하고 지속가능한 업사이클링 드레스룩으로 시상자로 나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케이트 미들턴과 윌리엄 왕세손이 커튼 사이로 걸어가는 모습과 함께 윌리엄이 케이트를 돌아보고 미소짓는 모습 등 결혼 10차 부부의 로맨틱한 모습이 담겼다. 이들 부부는 지난 4월 결혼 10주년을 맞았다.
한편 케이트 미들턴은 올해 39세로 결혼 10년차를 맞았으며 조지 왕자(8), 샬롯 공주(6), 루이스 왕자(3) 등 3자녀를 키우는 베테랑 워킹맘으로, 왕실 맏며느리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워너비 패션 아이콘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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