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 NEW 2021-07-19

NBA, 로고맨 슬라이드 슬리퍼 인기 만점 2차 리오더 진행

초도 물량 대비 4.5배 추가 리오더…4Cm 높은 굽에도 폼 풋베드 사용 우수한 착화감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NBA」가 올 여름 시즌을 겨냥해 선보인 로고맨 슬라이드 슬리퍼가 인기 만점 행진을 이어가면서 초도 물량 대비 4.5배의 추가 물량 리오더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NBA 로고맨 슬라이드 슬리퍼의 인기 포인트는 단연 우수한 착화감이다. 로고맨 슬라이드 슬리퍼는 신었을 때 마치 침대에 누워 잠이 드는 것과 같은 폭신하고 편안한 느낌을 안겨준다. 충격 흡수의 쿠션 기능이 뛰어난 폼 풋베드를 사용해 4cm의 비교적 높은 굽임에도 불편함 없이 착용할 수 있다.


기능성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디자인도 높은 판매율을 견인하고 있다. 신발 전면에 NBA 빅로고를 적용해 NBA만의 스포티한 분위기를 배가했다.

특히 각 분야의 셀러브리티들이 SNS에 ‘착샷’(착용샷)으로 공개하면서 더욱 입소문을 타고 있다. 디자이너 윤춘호, 스타일리스트 박만현, 스타일리스트 이주은, 코삼부자로 활약하고 있는 허재 허훈 허웅, 유튜버 양원석, 아티스트 섭섭 등이 제품을 활용해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와 함께 「NBA」는 로고맨 슬라이드의 두 번째 버전인 팀로고 슬라이드도 출시할 계획이다. 발 볼에 따라 너비 조절이 가능하도록 실용성을 높였으며 소비자의 취향을 고려해 색상을 다양하게 구성할 예정이다.

한편, 「NBA」는 9월 슈즈 라인을 공식 런칭할 계획이며 그 동안 주력해온 의류와 액세서리를 넘어 패션 전반으로 영역을 넓힐 방침이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모델 이현이, 심플하지만 강렬! 화이트 투피스에 레드 한 스푼 섬머 나들이룩
  2. 2.지소연, 세아이 엄마 맞아? 숏컷 헤어에 홀터넥 톱 탄탄 볼륨 백화점 나들이룩
  3. 3.정유미, 이국의 리조트 비치에 흠뻑! 청량 화이트 슬립 롱 원피스 비치룩
  4. 4.기은세, 82만 파워 인플루언서가 꽂힌 여름 가방은? 블랙부터 레드까지 핫한 섬머 ...
  5. 5.장영란, 코발트블루의 우아한 볼륨감 시선올킬! 드레이프 원숄더 출근 드레스룩
  6. 6.고소영, 여름엔 린넨이 정답! 차분한 블랙 린넨 셋업 시크한 절제미 여름 외출룩
  7. 7.방탄소년단 뷔, 월드클래스 패션 아이콘! 파리지앵 열광시킨 레드 버건디 슈트핏
  8. 8.아이더, 아이브 장원영과 함께 시어서커으로 시원하게! 윈드 서커 시리즈 공개
  9. 9.영원무역그룹, 미래 세대 위한 책임 실천 공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10. 10.이제 니치 향수는 ‘픽셀라이프’ 시대! 작으니깐 인기 10mL 소용량 매출 98% 증가
  1. 1. 방탄소년단 제이홉, LVMH 가족들과 나란히! 압도하는 존재감 클래식한 슈트핏
  2. 2. 방탄소년단 지민, 팬들 난리난 디올 패션쇼! 왕자님 같은 에드워디안 벨벳 코트룩
  3. 3. [패션엔 포토] 손예진, 보석보다 빛낸 여신 비주얼! 강남 백화점 흔든 블랙 드레스...
  4. 4. [패션엔 포토] 트와이스 지효, 장충동이 들썩 블루 파워! 올 블루 셋업 슈트룩
  5. 5. [패션엔 포토] 김민하, 9kg 감량! 몰라보게 확 달라진 옷태 테일러드 슈트핏
  6. 6. [패션엔 포토] 신혜선, 벌써 가을! 브라운 톤온톤 스웨이드 라이더 재킷 나들이룩
  7. 7. [리뷰] 친숙함의 재창조! 디올 2027 S/S 남성복 컬렉션
  8. 8. 코르티스 성현·주훈·건호, 파리 패션위크 달군 신예그룹 자유분방한 잇보이룩
  9. 9. [패션엔 포토] 신예은, 성수동이 들썩 상큼 똑 단발 걸! 쇼츠&반팔 섬머 데일리룩
  10. 10. 한소희, 일상복이야 스포츠웨어야! 일상이 더 예쁜 블록코어 크롭톱 애슬레저룩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