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 NEW 2021-06-02

코오롱FnC 라이크와이즈, 유통망 확대 올리브영 200여개 매장 입점

수퍼차지 라인의 워터젤, 크림앤크림, 크림방 등 고보습 수분케어 제품 제안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클린 뷰티 브랜드 「라이크와이즈(Likewise)」가 MZ세대와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올리브영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 등을 포함한 전국 200여개 주요 매장에 입점했다.


「라이크와이즈」는 고보습 수분케어로 MZ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유효성분을 피부 속까지 전달하는 독자적 피부 기술(Moisture Target DeliveryTM)을 바탕으로 한다.


올리브영에 입점하는 수퍼차지 워터젤은 피부에 닿는 순간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해주는 브랜드 대표 제품이다. 특히 대한피부과학연구소를 통해 20명 대상으로 테스트한 결과(2020년 5월 27일), 수분 분포도에서 86.47% 개선율을 보였으며, 최근 ‘말캉수분크림’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더운 여름철 끈적임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같은 수퍼차지 라인의 크림앤크림은 부드럽게 녹아 이중 보습 효과를, 크림밤은 빈틈없이 피부에 밀착되어 고보습 효과를 나타내어 피부 타입에 따라 선택하기 좋다.


브랜드 관계자는 “「라이크와이즈」는 단순히 좋은 성분을 이용하는 것만이 아니라 기술을 사용해 피부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집중한다. 이번 올리브영 입점으로 고객이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즉각적인 만족도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패션엔 포토] 트와이스 나연, 인형이 따로없네! 청담동 홀린 홀터넥 시스루 미니 ...
  2. 2.보테가 베네타, 송혜교 글로벌 앰버서더 선정! 함께 브랜드 고유의 정신과 가치 전달
  3. 3.한보름, 시선올킬 공항 무빙워크가 런웨이! 루즈 핏 올 화이트 셋업 걸크러시룩
  4. 4.르세라핌 카즈하, 동네 마실 나온 듯! 월시코기와 즐긴 LA 스트라이프 팬츠 꾸안꾸...
  5. 5.채정안, 가을 멋 제대로! 레더 재킷에 체크 셔츠까지 50대 힙한 언니의 간절기룩
  6. 6.아이들 민니, 배우로 변신하더니 “공주가 따로 없네!” 핑크빛 로맨틱 드레스룩
  7. 7.[패션엔 포토] 수지 맞아? AI인형 인줄! 올백 헤어에 나풀나풀 페플럼 벌룬 셔츠 ...
  8. 8.트와이스 사나, 청순한 줄 알았는데 반전! 그리스 여신 같은 강렬한 아트 드레스룩
  9. 9.루이까또즈, 호텔에서 몽환적인 순간 2026년 F/W 캠페인 ‘로텔 레브리’ 공개
  10. 10.네파, 종로직영점 리뉴얼 오픈! 종로와 브랜드 헤리티지 결합 ‘모이다 스테이션’ ...
  1. 1. [리뷰] 건축적 모더니즘! 마이클 코어스 2027 S/S 컬렉션
  2. 2. 올리비아로렌, 인기 인플루언서가 입은 그 옷 입소문!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신제품...
  3. 3. [패션엔 포토] 레드벨벳 웬디, 오버핏 레더 아래 극강 슬림 핏! 초미니와 니하이 ...
  4. 4. 김혜수, 세월도 비껴간 우아미! 블라우스 하나로 분위기 압도 레이스 블라우스 데...
  5. 5. 정채연, 가죽의 계절이 왔다! 요즘 대세 배우의 오버핏 레더 재킷 가을 여친룩
  6. 6. [리뷰] 뉴욕의 예술성과 실용성의 섬세한 균형! 알투자라 2027 S/S 컬렉션
  7. 7. [패션엔 포토] 수지 맞아? AI인형 인줄! 올백 헤어에 나풀나풀 페플럼 벌룬 셔츠 ...
  8. 8. [패션엔 포토] 이혜영, 63세 왕언니의 매니시 멋! 벨벳 재킷에 스카프 타이 가을 ...
  9. 9. [패션엔 포토] 정수정, 한쪽 어깨 드러낸 우아한 비대칭 실루엣! 니트 드레이핑 드...
  10. 10. 트와이스 지효, 성숙미 물씬 확 달라진 반전 매력! 가죽 톱에 빈티지 드레스 스트릿룩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