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1-06-01

워킹맘 이시영, 넘치는 아들 사랑! 아들과 함께하는 럭셔리 데이트룩

베이지 재킷과 블랙 시가렛 팬츠로 연출한 럭셔리한 산책룩 '관심 폭발'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산책 및 피크닉을 즐기며 애정 넘치는 아들 사랑을 전했다.


이시영은 1일 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남산 데이트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베이지 재킷과 블랙 시가렛 팬츠를 입고 남산길을 산책하며 아들과 놀아주는 모습이 담겼다.


또바쁜 행보에도 시간 될때마다 아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이시영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지난달 31일에도 이시영은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함께한 럭셔리한 나들이 사진 및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럭셔리한 블랙 원피스룩으로 나무에 기대 여유롭게 햇살을 맞고 있는 모습과 함께 모자가 서로의 볼에 뽀뽀를 하는 등 사랑스러운 모습들이 담겼다.


평소 등산을 하며 자기관리에 철저한 이시영은 1982년생 올해 40살의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날씬한 몸매와 건강 미인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시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에서 '서이경'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으며 현재 KBS Joy '셀럽뷰티3' 진행을 맡고 있다.


또한 국내 여배우 중 최초로 틱톡 팔로워 1000만명을 넘으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2017년 9살의 연상의 외식사업가 조승현과 결혼한 이시영은  2018년 1월 아들을 낳았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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