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2021-03-12

벨라 하디드, 크롭탑 필수! 무대밖에서 더 빛나는 패션위크 스타일

밀라노와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서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는 벨라 하디드가 일상에서는 복근을 뽐낸 크롭탑 스트리트 스타일로 화제를 모은다.




전세계를 누비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의 런웨이 무대가 끝나고 난 후 톱 모델들은  무엇을 입을까?


2021 가을/가을 밀라노 패션위크의 베르스체, 파리 패션위크의 지방시 런웨이에서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은 벨라 하디드가 패션위크 기간에 입었던 리얼웨이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패션쇼 무대에 서기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와 프랑스 파리 등 패션도시를 방문한 벨라 하디드는  일상에서도 복근이 드러나는 대담한 패션위크 스타일로 런웨이 못지 않는 슈퍼모델 파워를 과시했다.



애슬레저의 영향으로 타이트한 스포츠 브라가 보편화되면서 크롭 탑은 여성들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 아이템으로 정착되고 있다.


지금까지 유명 셀러브리티의 화보나 스트리트 스타일을 통해 주로 접해왔던 크롭 탑은 요즘은 일반인들도 즐겨입는 건강하고 섹시한 패션 공식으로 격상되고 있다.


올해 25세인 벨라 하디드는 런웨이와 잡지, 광고 등을 통해 대담무쌍한 파격적인 스타일로 주목을 받고, 일상에서는 엣지있는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이는 밀레니얼 세대를 대표하는 잇모델이다.




↑사진 = 2021 가을/겨울 베르사체 패션쇼, 벨라 하디드


이탈리아 패션 하우스 베르사체는 지난 5일(현지시간) 파리 패션위크 기간에 현대적이고 기하학적인 프린트로 재창조된 '그레카' 모노그램 시그너처 프린트로 무장한 2021 가을/겨울 남녀 컬렉션을 공개했다.


공개된 베르사체 2021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벨라 하디드는  언니 지지 하디드와 함께 패션쇼 무대를 질주하며 자매 파워 파워를 과시했다.



↑사진 = 2021 가을/겨울 베르사체 패션쇼 무대에 나란히 선 지지&벨라 하디드 자매


벨라는 베르사체 패션쇼에서 크롭트 뷔스티에와 미니 스커트를 매치한 블랙 투피스룩으로 무대를 질주했다.  


두번째 룩은 핑크 민소매 미니 원피스룩으로 각선미를 과시했으며  마지막 세번째 룩으로 베르사체가 처음 선보인 모노그램 시그너처 프린트로 제작한 미니 원피스와 반다나로 무대를 연출했다.




↑사진 = 2021 가을/겨울 지방시 패션쇼, 벨라 하디드


밀라노 패션위크가 끝나고 곧바로 파리로 날아간 벨라 하디드는 지방시 패션쇼에서 자수 프린지 가닥이 바닥까지 휩쓰는 블랙 바디콘 시스루 드레스룩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지지&벨라 하디드 자매는 미국의 유명 방송인 욜란다 포스터와 팔레스타인계 재력가 무함마드 하디드 사이에 태어난 금수저 모델로 어린 시절부터 시기 어린 시선을 피할 수 없었지만 최근에는 배경에 실력까지 더해지며 패션계를 휩쓸며 모델계 자매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벨라 하디드의 패션위크 스트리트 스타일을 소개한다.



1. 패션위크를 끝내고 뉴욕으로 돌아온 벨라 하디드는 블랙 크롭탑에 옐로 지프업 점퍼를 매치한 스포티브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로우라이즈 청바지와 프라다의 나일론 볼링백으로 스트리트 패션을 완성했다.




2. 벨라 하디드는 지난 3월 4일 프랑스 파리에서 크롭트 스트라이프 터틀넥과 함께 슬로키 브라운 핀스트라이트 슈트를 착용했다.




3. 파리에 도착한 벨라 하디드는 핀턱 팬츠와 화이트 셔츠에 블랙 가죽 조끼로 스트리트 패션을 완성했다.

 



4. 밀라노에서 베르사체 패션쇼를 마친 벨라 하디드는  3월 7일 파리 패션위크에서 지방시 패션쇼 무대에 서기위해 브라운 점퍼와 팬츠로 구성된 편안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체크 모자로 포인트를 주었다.



5. 패션위크가 끝나고 뉴욕에 돌아온 벨라 하디드는 지난 3월 9일 맨해튼 고층 건물의 지붕에서 복근을 드러낸 파격적인 모습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했다. 




5. 벨라 하디드는 뉴욕의 친구집을 방문 할때도 크롭탑과 후디 집업으로 군살없는 11자 복근을 과시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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