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 NEW 2021-03-05

탑텐, 한국관광공사와 대한민국 방방衣곡 아트웍 공모전

관광 거점도시 7곳 상징 아트웍 공모, 수상작 2021 F/S 상품으로 출시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SPA브랜드 「탑텐(TOPTEN10)」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대한민국 방방衣곡’ 아트웍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아트웍 공모전은 「탑텐」과 한국관광공사의 협업 프로젝트로 대한민국 관광 거점도시 서울, 부산, 강릉, 전주, 안동, 목포, 그리고 스마트관광도시 인천(개항장)등 총 7개 도시를 주제로 진행한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내외국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문화재, 인물, 역사, 랜드마크, 음식 등 7개 도시를 상징하는 특별하고 기발한 소재를 아트웍으로 표현하면 된다.


공모전 모집기한은 3월 10일부터 4월 9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각 도시별 7개 작품을 선정해 각각 500만원, 총 35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또한 7개의 수상작은 「탑텐」의 2021 F/W시즌 제품으로 출시됨과 동시에 한국관광공사에서 진행하는 한국관광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탑텐」과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월 18일,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고 오는 여름시즌을 위한 킹덤프렌즈 콜라보라인 출시와 함께 대한민국 지역관광 홍보를 위한 아트웍 공모전 개최를 협약한 바 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한국관광공사가 기획해 화제를 불러모은 홍보영상, 이날치 & 앰비규어스의 를 잇는 대형 프로젝트로 코로나 펜데믹으로 침체된 국내 지역관광과 경제활성화를 돕고 대한민국을 전세계에 알리는데 그 의미를 두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스트레이키즈 필릭스, 루이비통 홀린 금발의 왕자님! 팬들 난리난 더블 브레스트 ...
  2. 2.성래은 한국패션협회장, “K-컬처의 마지막 퍼즐은 K-패션” K-패션의 미래 비전 제시!
  3. 3.정호연, 역시 월드클래스! 뉴욕 흔든 모델 포스 구조적인 파워우먼 레더룩
  4. 4.전지현, 전설의 ‘엽기적인 그녀’로 돌아간듯! 흰 티에 셔켓 나이 잊은 40대 풋풋한...
  5. 5.[리뷰] 자유분방한 뉴욕 에너지와 장인 정신! 루이비통 2027 크루즈 컬렉션
  6. 6.형지I&C 본, 리복·글라쇼와 연이은 협업으로 고객몰이! 자사몰 고객 유입 3배 급증
  7. 7.송혜교, 클라스가 달라 여름의 멋과 품격! 절제된 실루엣과 우아한 균형미 섬머 페...
  8. 8.세정 데일리스트, 5월 27% 상반기 17% 매출 신장! 기능성과 스타일 앞세워 여름 공략
  9. 9.LF 헤지스, 글로벌 사이트 오픈 1년! 전세계 156개국 19만 고객 글로벌 팬덤 놀라워!
  10. 10.[패션엔 포토] 전지현, 돌아온 스크린 퀸! 변함없는 비주얼 리본장식 러블리 투피스룩
  1. 1. 황신혜, 머리부터 발끝까지 절정의 감각! 역시 원조 패셔니스타 포천 나들이룩
  2. 2. [패션엔 포토] 이영애, 셔츠와 청바지 꿀조합! 무심한 듯 시크한 프렌치룩 뉴욕 출...
  3. 3. [패션엔 포토] 한소희, 벌써 한여름! 보기만해도 시원한 백리스 홀터넥 섹시 섬머룩
  4. 4. [패션엔 포토] 김태리, 일상부터 리조트룩까지! 보기만해도 영앤리치 젯셋룩 파리 ...
  5. 5. [패션엔 포토] 아이브 레이, 짧을수록 힙해! 무더위 날리는 마이크로 쇼츠 핫섬머룩
  6. 6. [패션엔 포토] 아이브 장원영, 꽁꽁 가려도 잇걸! 예쁜 블랙 슬림 핏 태국 출국길
  7. 7. 신성통상 에디션, 편하면서도 좀 더 멋있는 2026년 S/S 현실 데일리 남편룩 제안
  8. 8. [리뷰] 뎀나의 뉴욕 스타일! 첫 구찌 2027 크루즈 컬렉션
  9. 9. 송혜교, 우아한 아방가르드의 여신! 로맨틱 몽환미 화이트 벌룬 셔츠 드레스룩
  10. 10. 네파, 이른 더위에 여름 '살안타템' 인기만점 벌써 모노 메쉬 재킷 리오더 돌입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