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21-03-04

질스튜어트뉴욕 여성, 센스있는 투마일웨어 ‘스테이앳홈’ 라인 출시

편안함과 실용성 갖춘 파자마, 슬립 원피스, 밴딩 팬츠으로 구성된 투마일 웨어 제안


  



LF(대표 오규식)의 뉴욕 감성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 「질스튜어트뉴욕 여성」이 이번 봄여름 시즌부터 투마일웨어 캡슐 라인인 ‘스테이앳홈(STAY AT HOME)’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질스튜어트뉴욕」은 집이나 집 근처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는 뉴노멀(NEW NORMAL) 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해 스테이앳홈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스테이앳홈 라인은 도심이나 근교 가벼운 야외활동까지도 활용이 가능한 투마일웨어 컬렉션으로, 집 근처 반경 1마일(1.6km) 이내 활동용으로 입을 수 있는 원마일웨어에서 한 단계 진화한 버전이다.


기본적인 스타일로 일상 속 다른 아이템과 매치가 유용해 여러 상황에서 실용성이 높은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패션을 관통하는 핵심가치로 부상한 편안함을 살리기 위해 부드러운 소재와 여유로운 실루엣을 적용했으며, 「질스튜어트뉴욕 여성」만의 강점인 섬세한 디테일과 우아한 프린트를 가미해 자연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파자마는 브랜드에서 처음 선보이는 품목으로 자체 개발한 플라워 프린트를 더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고객별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맞춰 파자마 세트, 슬립 원피스, 반팔 블라우스, 린넨 티셔츠, 밴딩 팬츠, 스트랩 가디건 등 7가지의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했으며, 「질스튜어트뉴욕」의 기존 컬렉션 대비 평균 절반 수준의 가격대를 책정해 소비자의 가격 부담을 낮췄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스트레이 키즈 한, 이탈리아 럭셔리 '토즈'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 선정
  2. 2.한지혜, 흑백의 모노 톤 자연스런 비율! 민소매와 롱 스커트 슬림 데일리룩
  3. 3.박지현, 이렇게 힙했나? 럭셔리 청순 벗은 힙한 레오파드 팬츠 반전 스트릿룩
  4. 4.최은경 아나, 한여름 잊게 하는 50대 패셔니스타의 우아한 민소매 핑크! 라벤더 맥...
  5. 5.우도환, 출국길도 화보처럼…정제된 미학의 유러피안 럭셔리 캐주얼룩
  6. 6.서예지, 한여름 민소매 티셔츠의 끝장 매력! 청순 시크미 핫섬머 데일리룩
  7. 7.[패션엔 포토] 강한나, 영화 '남편들' 기대만발! 하늘하늘한 민트 그린 원피스룩
  8. 8.[패션엔 포토] 이다희, 보일듯 말듯 은근히 매혹적인 시스루 뷔스티에 원피스룩
  9. 9.[패션엔 포토] 전소민, 오렌지빛 미모 폭발! 인간 비타민의 러블리한 리틀 드레스룩
  10. 10.‘뉴욕댁’ 손태영, 편한데 왜 예뻐? 카고 팬츠와 카디건 옆태미 꾸안꾸 나들이룩
  1. 1. ‘최진실 딸’ 최준희, 뭘 입어도 예쁜 허니문! 로맨틱 스카프와 레이스 행복한 신혼...
  2. 2. [패션엔 포토] 아이브 장원영, 잠실이 들썩! 청순한 듯 섹시한 화이트 홀터넥 드레...
  3. 3. [패션엔 포토] 에스파 카리나-윈터, 축구대표팅 화이팅! 특급 여신들 맥시코 월드...
  4. 4. [패션엔 포토] 트와이스 나연, 인형이 따로없네! 성수동 홀린 사랑스러운 체크 베...
  5. 5. 박주미, 니트 민소매도 럭셔리! 청담동 사모님의 블랙 톤온톤 투피스 나들이룩
  6. 6. 프라다, 엑시엄 스페이스와 공동개발...우주비행사가 입는 달탐사 내피복 출시
  7. 7. [패션엔 포토] 권은비, 워터밤의 여신 월드컵 출격! 잘록 허리 라인 뽐낸 힙한 멕...
  8. 8. 그리티 감탄, 한 장으로 해결! 속옷 고민 없는 감탄 블루머 브라탑 출시
  9. 9. 손연재, 2살 아들 맘 잊은 하이틴 청순미! 러블리한 화이트 페플럼 셋업 섬머룩
  10. 10. [패션엔 포토] 화사, 동네 마실 가듯! 힙해도 너무 힙해 크롭톱에 데님 팬츠 출국룩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