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1-02-05

안젤리나 졸리, 밖에서는 파워우먼! 집에서는 보통 엄마랑 똑같네!

싱글맘 안젤리나 졸리가 3월호 영국 보그 커버를 장식하고 6명의 자녀들과의 소소한 가족 생활 화보를 공개했다.




'싱글맘 안젤리나 졸리가 3월호 영국 보그 커버 스타로 흠잡을 데 없는 우아한 스타일로 표지를 장식하고 6명의 자녀들과의 가족 생활 화보를 공개했다.


커버에서는 코트를 어깨에 걸친 파워우먼 슈트룩으로 등장하고, 내지 화보에서는 자택 마당에서 촬영한 우아한 V넥 케이프 드레스와 트렌치 코트를 착용했다.



또 흑백 사진에서는 졸리가 큰 아들 매덕스의 머리 스타일을 만져주는 장면과 아이들 세 명과 함께 경치 좋은 뒷마당에서 식사를 하는 등 보통 엄마들의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


졸리는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집에 머무르며 모든 엄마들이 직면하는 자녀 양육에 대한 문제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2016년 브래드 피트와 헤어진 후 지난 몇년이 꽤 힘들었다. 지금은 우리 가족을 치유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얼음이 녹고 피가 내 몸으로 돌아 오는 것처럼 천천히 돌아오고 있다. 모든 부분에서 부족한 엄마지만 오히려 아이들이 나를 돕고 있다. 행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6명의 자녀들과 파리 루브르 박물관을 찾은 안젤리나 졸리


안젤리나 졸리는 캄보디아에서 아들 매덕스(19세), 베트남에서 아들 팍스(17세),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16세) 3명을 입양했으며, 브래드 피트와의 사이에서 첫 딸 샤일로(14세)와 쌍둥이 아들 녹스(12세), 쌍둥이 딸 비비엔(12세) 3명을 직접 낳았다.


브래드 피트와 만난지 11년 만인 2016년 9월에 이혼을 발표한 안젤리나 졸리는 법적 성인이 된 매덕스를 제외한 5명의 양육권 싸움을 계속하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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