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2020-11-06

'케이트 미들턴 VS 메건 마클' 英 왕실 여인들 가장 비싼 옷 Top 16

메건 마클이 왕실을 떠나기 전까지 케이트 미들턴과 메건 마클은 자존심 대결뿐만 아니라 패션 경쟁도 뜨거웠다. 케이트 미들턴과 메건 마클을 비롯해 영국 왕실 가족이 입었던 가장 비싼 옷 16가지를 소개한다.



 

케이트 미들턴과 메건 마클로 대변되는 영국 왕실 패션은 메건 마클이 왕실을 떠나기 전까지 케이트 미들턴과 메건 마클은 자존심 대결뿐만 아니라 뜨거운 패션 경쟁을 벌인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케이트 미들턴과 메건 마클은 각각 윌리엄 왕자와 해리 왕자와의 결혼식과 약혼식에서 수 억원에 달하는 웨딩 드레스를 착용해 세계 여인들의 부러운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또, 이들은 다양한 행사를 통해 왕실의 품격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패션에 심혈을 기울였다. 


케이트 미들턴은 알렉산더 맥퀸의 의상을 즐겨 입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윌리엄 왕자와의 결혼식에서도 알렉산더 맥퀸의 웨딩 드레스를 착용했다. 케이트 미들턴이 윌리엄 왕자의 결혼식에서 착용한 웨딩 드레스 비용은 33만2천달러(약 3억7천300만원)로, 역시 알렉산더 맥퀸의 사라 버튼이 제작한 드레스였다.


메건 마클의 결혼식 웨딩 드레스 비용도 약 26만5천달러(약 2억9천800만원)였다. 메건 마클이 입은 단순하게 보이는 보트 넥 세레머니 드레스는 지방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클레어 웨이트 켈러가 디자인했다.




또한,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의 결혼식에서 화제를 모은 베아트리체 공주의 필립 트레이시 맞춤형 모자는 약 3천300달러(370만원)에 달했다. 베아트리체 공주는 나중에 자선을 위해 이 모자를 경매에 내놓았고, 이 모자는 13만1000달러(1억4천770만원)에 팔렸다.


이들 왕실 가족들은 때때로 저렴한 가격의 자라, H&M, ASOS를 입지만, 대부분이 명품 브랜드와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를 즐겨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명품 브랜드와 디자이너 브랜드들은 로얄 패션을 통해 자신들을 가치를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왕실과의 접근을 시도하고 있고, 또한 이를 통해 자신의 브랜드를 일반 대중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이에 케이트 미들턴과 메건 마클 등 영국 왕실 가족이 입었던 가장 비싼 옷 16가지를 소개한다.



1. 케이트 미들턴은 2019 년 아일랜드 여행에서 2천480달러(약 270만원) 미쏘니 드레스를 입고 맥주를 서비스했다. 





2.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의 결혼식에서 화제를 모은 베아트리체 공주의 필립 트레이시 맞춤형 모자는 약 3천300달러(약 370만원)에 달했다. 베아트리체 공주는 나중에 자선을 위해 이 모자를 경매에 내놓았고, 이 모자는 13만1000달러(약 1억4천770만원)에 팔렸다.




3. 케이트 미들턴은 4,000 달러(약 450만원)의 에메랄드 알렉산더 맥퀸 코트를 입고 2019 년 성 패트릭의 날에 참석했다.




4. 유지니(Eugenie) 공주는 2018년 5천175달러(약 580만원)의 에르덤 드레스를 입고 잭 브룩스뱅크(Jack Brooksbank)와 약혼을 발표했다. 




5. 메건 마클은 2019 년 Cirque du Soleil 공연에서 5천595달러(약 630만원) 롤랑 뮤레(Roland Mouret)의 반짝이는 파란색 드레스를 입었다.




6. 케이트 미들턴은 2017 년 파리 여행에서 약 10,000 달러(약 1천120만원)의 샤넬 의상을 입었다.




7. 해리 왕자는 2018년 메건 마클과의 결혼식에서 디지앤스키너(Dege & Skinner)의 맞춤형 웨딩 유니폼을 입었다. 가격은 10,246달러(약 1천150만원).




8. 윌리엄 왕자의 아들 조지 왕자는 삼촌 해리 왕자의 결혼식에서 삼촌처럼 디지앤스키너의 유니폼인 미니어처 버전(비슷한 가격)을 입었다.




9. 케이트 미들턴은 다양한 행사에서 10,605달러(약 1천190만원) 알렉산더 맥퀸의 볼 가운을 즐겨 착용했다. 미들턴은 2017년 BAFTAs에서 오프 숄더 디자인의 꽃 무늬 가운을 처음 입었고, 2019년 National Portrait Gallery에서는 기존 가운에 갭 슬리브를 추가했다.




10. 메건 마클은 2018 Australian Geographic Society Awards에서 검은 새 장식이 특징인 13,044달러(약 1천460만원)의 오스카 드라 렌타(Oscar de la Renta) 드레스를 입었다.




11. 케이트 미들턴은 여동생 피파 미들턴의 결혼식에서 14,000 달러(약 1천570만원)에 달하는 패션을 걸쳤다. 미들턴은 결혼식에서 알렉산더 맥퀸의 분홍색 드레스와 제인 테일러의 모자, 키키 맥도너의 귀걸리를 착용했다.




12. 메건 마클은 엘리자베스 여왕이 참석한 약혼식에서 18,000 달러(약 2천20만원)의 지방시 드레스를 입었다.




13. 메건 마클은 해리 왕자와 약혼 사진을 위해 75,000달러(약 8천440만원) 상당의 풀 스커트와 함께 얇은 랄프앤루소(Ralph & Russo) 가운을 입었다.




14. 메건 마클의 홀터 탑 리셉션 드레스는 157,000달러(약 1억7천670만원) 이상이었다. 실크 크레이프 드레스는 스텔라 맥카트니가 디자인했다.




15. 메건 마클의 웨딩 드레스 비용은 약 265,000 달러(약 2억9천800만원)였다. 메건 마클이 입은 단순하게 보이는 보트 넥 세레머니 드레스는 지방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클레어 웨이트 켈러가 디자인했다.




16. 케이트 미들턴의 웨딩 드레스 비용은 약 332,000달러(약 3억7천300만원)였다. 이 드레스는 알렉산더 맥퀸의 사라 버튼이 제작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모델 이현이, 심플하지만 강렬! 화이트 투피스에 레드 한 스푼 섬머 나들이룩
  2. 2.지소연, 세아이 엄마 맞아? 숏컷 헤어에 홀터넥 톱 탄탄 볼륨 백화점 나들이룩
  3. 3.정유미, 이국의 리조트 비치에 흠뻑! 청량 화이트 슬립 롱 원피스 비치룩
  4. 4.기은세, 82만 파워 인플루언서가 꽂힌 여름 가방은? 블랙부터 레드까지 핫한 섬머 ...
  5. 5.장영란, 코발트블루의 우아한 볼륨감 시선올킬! 드레이프 원숄더 출근 드레스룩
  6. 6.고소영, 여름엔 린넨이 정답! 차분한 블랙 린넨 셋업 시크한 절제미 여름 외출룩
  7. 7.방탄소년단 뷔, 월드클래스 패션 아이콘! 파리지앵 열광시킨 레드 버건디 슈트핏
  8. 8.아이더, 아이브 장원영과 함께 시어서커으로 시원하게! 윈드 서커 시리즈 공개
  9. 9.영원무역그룹, 미래 세대 위한 책임 실천 공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10. 10.이제 니치 향수는 ‘픽셀라이프’ 시대! 작으니깐 인기 10mL 소용량 매출 98% 증가
  1. 1. 방탄소년단 제이홉, LVMH 가족들과 나란히! 압도하는 존재감 클래식한 슈트핏
  2. 2. [패션엔 포토] 김민하, 9kg 감량! 몰라보게 확 달라진 옷태 테일러드 슈트핏
  3. 3. [리뷰] 친숙함의 재창조! 디올 2027 S/S 남성복 컬렉션
  4. 4. 코르티스 성현·주훈·건호, 파리 패션위크 달군 신예그룹 자유분방한 잇보이룩
  5. 5. [패션엔 포토] 신예은, 성수동이 들썩 상큼 똑 단발 걸! 쇼츠&반팔 섬머 데일리룩
  6. 6. 한소희, 일상복이야 스포츠웨어야! 일상이 더 예쁜 블록코어 크롭톱 애슬레저룩
  7. 7. [패션엔 포토] 남규리, 성수동이 심쿵! 팬심 저격 블랙&화이트 리틀 원피스룩
  8. 8. [패션엔 포토] 트와이스 나연, 쪼리 끌고 마실 가듯! 톤온톤 꾸안꾸 청순미 레이어...
  9. 9. 박서준, 코르시카 섬으로 떠나요... 클래식한 프렌치 섬머룩 프랑스 출국
  10. 10. [패션엔 포토] 안서현, 우아한 애티튜드 미학! 시크한 듯 섹시한 뷔스티에 팬츠 슈...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