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0-09-19

[그 옷 어디꺼] ‘앨리스' 김희선, 깔별로 입은 우아한 카멜 코트룩 어디꺼?

'쁘렝땅' 클래식한 캐시미어 카멜 코트룩으로 연출한 우아한 파워우먼룩 '인기폭발'




김희선의 복귀작 휴먼 SF드라마 ‘앨리스’가 시간여행을 전면에 내세운 흥미진진한 스토리, 흡입력 있는 캐릭터, 예측불가 전개 등으로 안방극장을 휘어잡고 있다.


그중에서도 극을 이끌어가는 두 주인공 주원(박진겸 역), 김희선(윤태이/박선영 역)은 존재감을 폭발시키며 시청률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김희선은 시간여행의 비밀을 쥔 괴짜 물리학자 ‘윤태이’와 시간여행의 시스템을 구축한 미래 과학자 ‘박선영’, 1인 2역을 맡아 얼굴은 같지만 전혀 다른 두 인물을 완벽하게 구현하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19일 방송된 8회에서는 살해 위기에 처한 윤태이를 보호하기 위해 박진겸이 어머니 박선영(김희선 분)과 함께 살던 옛집에서 함께 생활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한집에서 생활하며 두사람은 김도연(이다인 분), 형사 김동호(이재윤 분)와 함께 술도 마시고 노래도 부르며 한층 가까워진다.


그러나 시간여행자 주해민의 공격으로 윤태이는 건물아래로 추락하며 2021년으로 본격적인 시간여행이 시작됐다.


2021년으로 시간여행 간 것을 모른 채 눈을 뜬 윤태이는 곧장 경찰서로 달려가 박진겸을 찾았지만 박진겸이 죽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접한다.


이어 화면은 2020년 10월 박진겸의 집을 비추고 윤태이가 박진겸의 죽음을 목격하고 폭풍 오열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안방극장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집 밖에서는 피 묻은 칼을 든 고형석(김상호 분)이 서있는 역대급 엔딩으로 극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앨리스'는 죽은 엄마를 닮은 여자, 감정을 잃어버린 남자의 마법 같은 시간여행을 그린 휴먼 SF로 매주 금, 토 밤 10시에 방송된다.




한편 김희선이 매회마다 선보이며는 30대 초반 물리학자의 지적이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시크하고 세련된 파워우먼룩도 주목 대상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선이 착용한 카멜 코트는 럭셔리 여성복 「쁘렝땅(PRENDANG)」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김희선은 극중  이미지에 맞게 파워우먼의 고감성 코트룩을 완벽 소화했다.


캐시미어 100%의 고급스러운 소재와 A라인 실루엣이 어우려져 우아하고 격조있는 코트룩을 연출할 수 있으며 제천 벨트끈으로 다양한 분위기의 매력적인 스타일링이 가능한 제품이다.


↑사진 = '앨리스' 4회에서 김희선이 같은 디자인의 '쁘렝땅' 코트를 착용한 장면


이 제품은 지난 5일 방송된 '앨리스' 4회에서 김희선은 같은 디자인의 아이보리 컬러의 코트를 착용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방송에서 김희선은 극중  이미지에 맞게 벨티드 스타일링으로 우하하면서 멋스러운 고감성 코트룩을 연출하며 시선을 몰입시켰다.


↑사진 = '부부의 세계'에서 김희애가 같은 디자인의 '쁘렝땅' 코트를 착용한 장면


또한 지난 상반기 화제의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김희애도 같은 제품을 착용했다.


당시 김희애는 전문직 파워우먼 이미지에 맞게 우아하면서도 클래식한 코트룩으로 몰입감을 선사하며 인기를 끌었다. 특히 김희애는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지적이면서 고급스러운 커리어우먼룩의 대명사 김희애표 패션으로 폭발적인 이슈를 모았다.


배우 김성령도 같은 '쁘렝땅' 캐시미어 코트를 착용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김성령이 착용한 '쁘렝땅' 코트


↑사진 = 김희선이 착용한 '쁘렝땅' 캐시미어 코트


↑사진 = 김희선이 착용한 '쁘렝땅' 캐시미어 코트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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